일상/2025-뭉그니
[2025-1107-금] 입동 걷기 vs 프레테터
치악산디에고
2025. 11. 10. 02:52
금요일 저녁
강바다와 배드민턴 클럽에 가려고 했으나 인원이 차지 않아서 실패
나홀로 저녁 걷기
조금 더 걸어서 1만보 코스 만들어야겠다.

한 명도 사람을 만나지 못한 것 같다.
8시에서 9시반까지 걸음
걸은 후에 강빛나 야자 픽업하러 상지여고 다녀옴



걷기 마친 후 자전거 차에 실음
일요일에 비예보가 있지만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토요일은 학생 인솔 있고, 행사 마친 후 바로 캠핑장으로...

프레테터 : 죽음의 땅
시리즈가 워낙 오래되었기 때문에 혹시나 매불쇼 시네마지옥에서 다룰 수도 있을 것 같아서
미리 봄.
액션과 사운드가 엄청나다. 16,000원 주고 극장에서 볼만하다.
시네마지옥에서는 다루지 않음. 쩝...

3명이 관람

기억에 남은 작품은 아놀드슈왈츠네거가 나온 1986년 작....
SF 영화인 줄 반이 넘어서 알아챘던 것 같다.
감독을 보니 시리즈의 계보가 어떻게 되는 지 헷갈린다.

나무위키 찾아보니
세계관이 다양하다.
프레데터(프레데터 시리즈)
Silent. Invisible. Invincible. 조용하다. 보이지 않는다. 무적이다. The ultimate
namu.wik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