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2025-뭉그니

[2025-1221-일] NCAA 미식축구 토너먼트/ NFL 플레이오프

치악산디에고 2025. 12. 22. 00:05

지난해부터 바뀐 12강 제도

그 전까지는 4강 격돌이라 조금만 삐끗하면 기회가 없었는데 이제는 기회가 많이 넓어졌다.

 

순위대로 하면 노틀댐과 BYU가 들어야 하는데

다른 리그에서 월등하게 기록을 내는 팀을 배정하는 룰이 있는 것 같다.

승률은 좋지만 순위는 뒤에 있었던 제임스메딘슨과 둘레 대학이 시드를 받았다.

 

내년부터는 또 바뀔 지 모르겠다. 형편없는 경기력 차이로 스코어도 꽤 초반부터 벌어졌다.

7위와 10위, 7위와 9위는 종이 한장 차이지만

그래도 원정팀이 업셋했다. 

구관이 명관이라 박진감 넘치는 경기...

 

 

8강 대진표 완성

나름 텍사스 A&M을 응원했는데 힘도 제대로 쓰지 못하고 탈락

시즌 후반으로 오면서 살짝 밀리는 느낌.

 

순위는 높지만

인디아나와 택사스 공대는 여전히 듣보잡급인데 올해 선전했다.

1위와 9위 경기지만 알라바마가 전통의 강호라 결과를 알 수 없다.

8팀 중에서는 택사스 공대를 응원해본다.

역시 순위는 위에 있지만 오레곤에 비하면 명성이 뒤처진다.

 

8강전은 보울 경기라 홈팀 어디빈티지가 없다.

일단 한국시간 1월 1일과 1월 2일 경기

 

이번주는 NFL 16차 경기 하이라이트에 집중

순위 싸움이 치열하다.

 

 

플레이오프에서 상태팀이 바뀔 가능성은 있어도

새로운팀이 진입하기는 상당히 힘들 것 같다.

 

 

일단 7위 휴스턴이 두 번을 저야하는데

카트라인이 10승 7패일 듯...

라스베이거스가 현재 가장 약체하 휴스턴은 이번주에 10승 5패 달성할 듯

 

인디애나폴리스가 SF 이기기도 만만치 않고... 그래도 휴스턴 결과에 따라 희망은 보임

볼티모어는 남은 경기 전승 필요,

 

 

여기도 6위까지는 안정권이고

7위 한자리를 놓고 모두 경우의 수 회로 돌리기....

그나마 오늘 그린베이가 시카고에게 연장전까지 가서 대역전패 해줘서 이야기를 이어갈 수 있게 되었다.

디트로이트 3경기 남았은데 3승하면 11승 6패...

고프가 있으니까 라이언스 올라오면 모두 긴장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