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5-목] 크리스마스 아침 걷기
크리스마스 새벽에 일찍 일어남

책 좀 읽다가 6시 30분 집출발
체감온도는 기온보다 좀 낮은 편

혁신도시쪽으로 10km 정도 도는 것으로 계획하고 출발

살얼음 때문에
치악산바람길숲은 살짝 미끄러움.
방학하면 새벽 걷기보다는 낮에 걸어야 할 것 같다.

강바다 생일파티 후보지
하지만 동네 펠리치다로 최종 결정

정담순두부는 8시에 오픈
전주콩나물국밥은 오픈

밥먹고 바로 집으로 돌아오는 코스 계획
모주 한 잔 곁들임
아! 달달하고 맛있다.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음식
이렇게 먹어야지 배가 부른데...
방학하면 한 번 들려야겠다.

풍경채 공사할 때는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주거환경이 좋은 것 같다.

원주여고에서 바라본 우리 동네
우리집은 살짝 가렸다.

무난한 아침이나 점심 산책 코스
반쯤 걸으면 점심에는 식당들이 많다.


슈카월드 들으면서 걸었는데
말해보캐 어플 광고가 있어서 한 번 시도해 봄.
좋은 것 같다.
꾸준히 해보자.
인공지능과 어플에 적응하는 자가 미래 친화적인 인간이다.

구글지도를 이용한 일정짜기
유튜브 보고 하는데 아직 기능을 제대로 사용하고 있지 못하다.
챗지피티가 일정을 엑셀로 만들어 csv로 저장하면
그걸 구글 지도에서 불러 올 수 있다.

첫째날 일정을 수기로 만들어봤다.
팀랩 하나보는 것도 시간이 빡빡하다.

강빛나는 문화체험단 발표에서 1등하여
2박 3일로 2월에 자매학교를 방문하게 되었다.
사실 오사카, 돗토리, 요나고 강빛나 모두 가봤다.
요나고는 사진을 봐도 기억을 못하는 것 같다.

https://blog.naver.com/softrail/224122427799
[2025-1225-목] 크리스마스 혁신 걷기(8.2km)
[영상] 뭉그니의 여행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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