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2026-0108-목] 라이딩 실패-> 아키 범퍼 신고 걷기
영하 7도 어제보다 너무 추워서 라이딩 포기하고 있었는데
날씨가 너무 맑아서 코코로코 마하16으로 라이딩 시도
안장 파손으로 끌바로 집에 돌아와서
어제 구입한 아키 범퍼 신고 혁신 도시 6km 걸음
소주 한잔 생각나는 안동 국밥. 낮술 참았다.

강바다 차량 등교
강빛나 차량 등교
라이딩 실패 후
걷기 나가서 점심 먹기
그리고 저녁에 당시 강빛나 픽업
동네만 뺑뺑 돌았다.

슈카 사회편
동인도회사
100가지 동물로 읽는 세계사를 나눠서 일고 있는 중
dji 나노는 번들로 제공되었던
부품들이 꽤 유용하다.
연구를 엄청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안장을 vip 안장으로 바꿨는데
마지막에 조이면서 나사가 헛돌게 됨.
불안하지만 편안한 엉덩이를 위해 그대로 출발

아무도 없는데 자전거 통행금지
치악산 바람길숲

올해 3번째 라이딩
코코로코 마하16
타이어를 두꺼운 것으로 바꾸어서 노면이 좋지 않은 구간이 있는 원주천에서 타기에 딱 좋다.

추워서 헬멧대신 방한모 쓰고 라이딩

3km 정도 달렸는데 안장이 부서졌다.
2km 끌발해서 집으로 돌아옴.
멀지 가지 않았는데 파손되어 다행이다.



바로 어제 도착한
아키 범퍼 신고 걷기 출발
작다고 느꼈는데 나와서 걸으니 딱 좋다.
끈도 조금 타이트하게 묶었다.
푹신함이 어마어마하다.



안동 국밥에서 늦음 점심 식사




잡에 와서 알리를 통해
볼트 클램프 2개 구입...
지난번에 2개 구입해 놓은 것이 있는데 사이즈가 맞지 않아서
다른 자전거에 있는 것을 옮겨서 사용한 것 같다.
그래서 이번에는 나사만 구입하지 않고, 크램프 전체를 주문했다.

언제 부품이 올지 모르겠지만
볼트9에 있는 싯포스트와 안장을 빼서 마하16에 사용하면 될 것 같다.
내일 오후에 다시 마하16으로 호저대교 다녀올 예정

도쿄는 낮기온이 10도 내외이다.
자전거 타기 좋은 기온이군...

다음주 수요일 출발이다.
대한항공에서 메일 왔다.

https://blog.naver.com/softrail/224139560411
[걷기][2026-0108-목] 마하16 안장파손/ 안동국밥 6km
[영상] 뭉그니의 여행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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