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2026-뭉그니
[걷기][2026-0113-화] 행구동-바람길(6.4km)
치악산디에고
2026. 1. 13. 22:36
점심 먹고 매불쇼와 함께 라이딩 하려고 했으나
바람이 너무 불어서 후퇴
걷기로 변경

월요일 정상영업하고
브레이크 타임 없어진 식당들이 많아졌다.


매불쇼와 함께 하는 걷기


비로봉 정상이 살짝 보인다.

우리집과 향로봉




최저 3~4도
낮최고 12~15도
옷차림이 고민된다.

내일 새벽 4시반 집출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