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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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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tb][2023-0530-화] 정동진역->평창역(90km) 학생들 모교 방문으로 학교 휴무 주말에는 사람들이 많아서 가기 힘든 동해안 라이딩 계획 원래 계획은 동해역->평창역이었으나 저녁 늦게 집에 돌아올 것 같아서 살짝 걱정 동해-묵호 구간은 도심 통과 묵호-정동진이 바다를 따라 가는 정말 아름다운 코스 여긴 세 차례나 달려봐서 과감하게 정동진에서 출발하기로 결정 만종->정동진은 주중에 3회 주말에 5회 열차가 있다. 정동진역으로 코스 변경 목표는 3시 53분 기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오는 것 6시간 30분 정도 여유가 있고, 90km면 큰 무리가 없을 것 같다. 욕심을 조금 더 내면 둔내역까지 8시 14분 만종역 출발 5분 연착했다. 3호차 입구는 전동휠체어 올리는 기계앞이다. 어제 달렸던 원주천 자전거도로 횡성 읍내 횡성역 정차 둔내역은 정차하지 않고 통과 ..
[영상][2021-0522-토][동해안03] 묵호->동해역->정동진역->만종역
[영상][2021-0522-토][동해안02] 정동진->심곡항->금진해변->어달해변
[영상][2021-0522-토][동해안01] 강릉역->남대천->안인항->정동진 입구
[동해안자전거길02][2021-0522-토] 정동진역->묵호->동해역->만종역 11시 20분 정동진역 도착 관광객들 엄청나게 많음 9시에 광덕식당 출발했었음 2시간 20분 만에 첫 보급 정동진 편의점 정동진에서 크루즈 호텔로 올라가는 길 살짝 마하16 가져오지 않은 것 후회했는데 무의미 했음. 어차피 끌바. 급경사라 끌바 시간은 오래 걸리지 않음 반대로 심곡항까지는 기나긴 내리막 올라오는 사람들 조금 불쌍하게 보였음. 심곡항부터 해변에 바짝 붙어 도보 및 자전거 도로 조성되어 있음. 가장 멋진 자전거길 금진해변 파도 타기 연습하는 사람들 많았음 널널한 분위기가 좋았음 옥계 한일시멘트 공장 옥계에서 망상 넘어가는 자전거 도로 망상 해변 대진항 역시 파도타기 연습생들 많았음 대진항~금진해변~심곡항 13km 애들과 라이딩하기 좋은 코스 해변을 따라 자전거도로 이어짐 어달해변부터 묵호 벗..
[동해안자전거길01][2021-0522-토] 만종역->강릉역->정동진역 새벽 4시반 정동진 날씨 검색 해 나가 더운 날씨 가자 동해안으로... 만족역->동해역 첫차는 8시 14분 출발 9시 30분 도착 강릉역으로 먼저 가기로 결정. 잘한 결정인 듯... 정동진에서 고개를 넘는데 남행은 쉽게 끌바 후 긴 내리막 북행은 긴 오르막 후 급경사 내리막 2시 기차도 시간상 충분할 것 같았지만 동해에서 물회먹고 여유 있게 구경하려고 3시 40분차로 예약 캠팡장에서 바로 만종역으로 만종역 주차장에 주차하고(경차 3천원) 플랫폼으로 오늘은 볼트9과 함께 텅텅빈 KTX 강릉행 첫차 나의 나와바리 원주천 자전거도로 다른 열차보다 KTX산천은 마지막 자리 뒤쪽이 더 넓다. 기차에서 오늘의 코스짜봄 정동진에서 동해까지는 그냥 갈림길 없이 쭉 가면 됨 강릉역에서 정동진까지 가는 길 고민 최단 거리..
[2008-0410-목] 정동진(KMLA 상조회) KMLA 상조회(정동진)
[2008-0410-목] 정동진(KMLA 상조회) 정동진(with KMLA 상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