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가랑비 내리다가 말다가
캠핑장에서 새벽에 영락공원으로 출발

점안액 넣었는데
눈 충혈으 계속된다.

광주휴게소에서 정미숙과 아침식사
L양과 부모님이 옆자리에서 식사
공부 잘하는 L양이 사준 바나나맛 우유 빛나와 바다 먹음
공부의 기운 좀 받으려나...

날이 흐려 오늘은 롯데타워 보이지 않음
강바다는 지난 번에 롯데월드 같을 때 롯데타워도 올라갔다고 함
우리집에서 유일하게 롯데타워 전당대 다녀온 1인






성묘 마친 후 춘천 닭갈비와 여주 아울렛 놓고 의견 타진
여주 아울렛으로 결정
카카오맵은 화도IC에서 서울-춘천 고속도로 타는 것을 추천
화도IC에 갔으나 춘천 방향 꽉 막힘
서울 방향으로 달리다가 덕소 IC에서 나와 6번 국도타고 양평으로
하지만 역시 이곳도 꽉 막혀 한강 건너 하남으로
하나-광주 거쳐서 광주 IC로 중부고속도로 진입
몇 번 여주 아울렛으로 빠지는 챤스가 있었으나
길이 너무 뻥 뚫려서 대전으로 가기로 결정
하지만 호법부터 거의 서 있다 시피한 정체...
호법 지나서 남이천에서 빠져나와 여주 아울렛으로 향함

여주 아울렛까지는 큰 정체없이 감


각자 흩어져서 쇼핑을 했지만
결국 아디다스로 수렴

여주 점봉막국수에서 수육과 막국수 먹고 집으로
여주-문막 국도이용. 정체 없음.





보통 명절 전주나 그 다음 주에 성묘가는데
이번에 명절 연휴가 길이서 처음으로 추석 전날 성묘...
명절에는 수도권 진입은 생각을 말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