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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2024-디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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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7-일] 한식 성묘 한식 성묘 아침 7시 집출발 강빛나, 강바다 오래간만에 일찍 일어났다. 수도권은 벚꽃 잔치급이다. 피곤한 중딩들 살짝 미세먼지 화도에서 버거킹으로 아침식사 아침에 일찍 문을 여는 식당들이 없어서 그런지 중년의 고객들이 많았다. 밥먹고 나서 코오롱 세이브플라자와 한성몰 그리고 스파오 방문 엄청 변해버린 남양주. 특히 북여주-양평-화도-포천을 잇는 400번 고속도로가 완공되어 산소 가는 길이 무척이나 편해졌다. 앞으로는 화도에서 시간을 많이 보낼 것 같다. 이전에는 춘천 아니면 여주아울렛이었는데... 돌아오는 길에 성남-원주고속도로(제2영동) 동양평 휴게소에서 늦은 점심 여기도 깔끔하고 맛있다. 오래간만에 가족 모두가 거의 10시간 함께 있었다.
[2024-0404-목] 벚꽃/사전투표/솔캠 사전투표 장소 제공으로 배드민턴 클럽 휴동 목요일 저녁 동네 한바퀴 일요일엔 코빼기도 보이지 않던 벚꽃이 활짝 피었다. 아! 정말 여기서 원주시 야경 바라보며 맥주 한 잔하고 싶다. 4월 5일 식목일 금요일 출근하는 길에 사전투표 항상 배드민턴 치는 곳인데 오늘은 투표하러 아침에 들림 출근길에 지나는 곳인데 다행히 선거구가 같아서 관내투표. 나포함 딱 2명인데 모두 소초클럽 회원. 토요일 당직 근무라 금요일 저녁 퇴근하고 캠핑장 가서 1박 하고 다시 학교로 출근 겨울장박팀은 지난 주에 모두 빠지고 연박만 11 사이트 남았다. 혼자 입실 했다. 주말캠퍼 2팀. 사전투표율 역대 최고 0~17세 인구가 6백만명 남짓이다. 앞으로 이 인구는 급속히 줄어들 예정....
[2024-0323-토] 봄_걷기 10KM_부릉이 52KM 수요일 봄이 오다가 후퇴 원주에는 비가 내렸는데 소사리는 폭설 목요일 다저스 VS 파드레스 2차전 태국 VS 한국 2차 예선 1차전... 피곤해서 보다가 잠. 금요일 저녁에 비예보가 있고 토요일 오전에는 날씨 맑음 세종대왕릉역에서 출발하는 번개 치려다가 참음 금요일 밤부터 많은 비가 내려서 노면이 미끄러움 강빛나 열이 나서 병원에 가야함 - 정미숙은 겸사겸사 대전으로... 어제 주문한 냉장고가 오늘 도착할 수도.... 그냥 새벽에 걷기 나섬 5시 50분 출발 정말 푸근해졌다. 실내가 더 춥다. 다행히 비는 그침 불금의 잔해 오래간만에 혁신도시 갔는데 음식점들이 많이 생겼다. 아침에 문연 곳은 이곳이 유일하다. 황태해장국으로 가벼운 식사 8시 20분에 병원 도착 강빛나 46번으로 등록 9시부터 진료 시작하..
[2024-0313-수] 수요 야간 행구동 걷기(6.3km) 날이 많이 풀렸다. 배드민턴은 화, 목 나가기로... 곧 프로야구 시즌도 시작하고... 월요일 동네 한바퀴 요걸 참아야 하는데... 2+1 빵빠레 수요일은 팟캐스트 들어야 하는 내용이 많기 때문에 걷기에 딱 좋은 날이다. 조금 가볍게 입고 나섰는데 춥네...
[걷기][2024-0306-수] 홍돈_바람길 7.9km 수요일은 외식하고 걷기 또는 자전거타는 날로 계획 일단 강바다와 함께 홍돈 들림 2명 와서 3개 주문하니까 종업원이 진짜냐고 물음. 왕돈가스는 보통 포장해서 옴(셀프포장) 걷기에 딱 좋은 기온 7시반 출발 매불쇼도 들어야 하고 수다맨도 들어야 하기 때문에 수요일은 배드민턴을 되도록 피하고 걷기 또는 라이딩 여름철에 맥주 마시기 딱 좋은 곳 원주시 야경이 보임 벌레가 많겠지? 보냉텀블러에 맥주 넣어서 와서 걷기 마지막에 한잔... 카!!! 수변공원을 지나서 조금 더 걸음 거의 8km 두 시간 코스 저녁 산책으로 딱 좋다. 조용하고...
[2024-0302-토] 수가성-메가박스(듄2) 15km 엄청난 꽃샘 추위 원래 주천-영월 30km 걸으려고 했으나 포기 그냥 동네 걷기로... 매불쇼 들으면서 수가성으로 최단거리 직행 수가성 바로 앞에 초밥집 오픈하여 구경 가성비 괜찮은 듯 바다와 함께 조만간에 들려봐야겠다. 언제나처럼 곱창순두부 원주의료원 화장실 이용하고 단구동 상가쪽으로 걸어봄. 1층은 먹거리 중심의 가게 2층부터는 병원아니면 학원 빛나 유모차에 태워서 야간에 산책하던 곳 원주천에 도착해서 보니 8시반 리라이브와 샤오미워치 모두 거리 계산 중단 중... 9시 반 메가박스 혁신도시에서 듄2 조조로 보기로 결정 강바다와 함께 갈까 했는데 강바다 스타일은 아닌 듯(집에 와서 물어보니 자기 스타일 아니라고...) 혁신도시 삼천리 자전거 철수했다. 차는 많이 지나다니는 곳인데 사람이 걸어다니지는 ..
[2024-0224-토] 물곰해장국(11km) 지난주에 봐뒀던 물곰해장국집을 향해 출발 목적 달성하고 바로 최단거리로 집으로... 먹기 전에 많이 걸어야 한다. 영하 1도지만 꽃샘추위라 쌀쌀했음 기온도 빨리 돌아온 이유 중 하나 5시 45분 출발 오늘이 정월대보름 하지만 저녁에 비예보가 있어서 보름달은 볼 수 없다고 한다. 12시간 전의 거의 보름달 사진 찍으면 인공지능이 이렇게 보정해 준다. 눈으로 보는 것보다 훨씬 예쁜 풍경 봉산동 기찻길옆 오두막 오늘의 목적지 물곰해장국 대 주문 시원하다. 춥고 응가 급하고 12시에 점심 약속이 있어서 최단거리로 집으로 돌아옴 다음주 토요일은 단종유배길 주천-영월 30km 도전 예정
[2024-0217-토] 혁신-수가성-바람길(16.8km) 일본 다녀와서 보름동안 걷지 않음 토요일 오후에 졸업식이 있어서 5시 45분 집출발 16km 정도 예상 다행히 그저께 내린 눈들은 다 녹아 있었음. 혁신도시 진입 혁신도시 빠져나와서 반곡동을 거쳐 원주천으로 원주천 통과 통일아파트 리노베이션 중 동별로 순차적으로 이루어지는 듯... 매불쇼 들으면서 두 시간 걸었는데 전혀 길게 느껴지지 않았음 수가성에서 아침 식사 A도로 따라서 걸음 새벽 시장 근처 곰치 해장국집... 다음주에는 반대로 걸어서 여기서 아침 먹어볼 예정 철교에 공사가 계속 되고 있음. 다음달에는 걸을 수 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