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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화하는 진화론 - 스티브존슨(김혜원)[생물학] 알라딘 도서정보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959119 진화하는 진화론 다윈이 쓴 진화의 ‘경전’인《종의 기원》을 영국의 유전학자이자 과학 저술가 스티브 존스가 유전학을 첨가해 다시 썼다. ‘다윈이 살아 있고 6판(1872년)으로 끝난 《종의 기원》의 최신판을 www.aladin.co.kr 유시민 작가의 문남이공에서 추천한 책 양이 방대하여 방학 내내 읽고 2월까지 넘겨서 겨우 마쳤다. 역시 나는 문과 성향이다. 이중톈의 책을 중간에 뚝딱 읽어버렸는데... 1859년 다윈이 [종의기원]을 발표할 때부터 가졌던 생각과 최근에 유전학의 발달로 이루어진 성과들 그리고 지질학적 발견까지 망라해서 다루고 있다. 2008년에 발간된 책인데, 그 이후..
[2024-0224-토] 물곰해장국(11km) 지난주에 봐뒀던 물곰해장국집을 향해 출발 목적 달성하고 바로 최단거리로 집으로... 먹기 전에 많이 걸어야 한다. 영하 1도지만 꽃샘추위라 쌀쌀했음 기온도 빨리 돌아온 이유 중 하나 5시 45분 출발 오늘이 정월대보름 하지만 저녁에 비예보가 있어서 보름달은 볼 수 없다고 한다. 12시간 전의 거의 보름달 사진 찍으면 인공지능이 이렇게 보정해 준다. 눈으로 보는 것보다 훨씬 예쁜 풍경 봉산동 기찻길옆 오두막 오늘의 목적지 물곰해장국 대 주문 시원하다. 춥고 응가 급하고 12시에 점심 약속이 있어서 최단거리로 집으로 돌아옴 다음주 토요일은 단종유배길 주천-영월 30km 도전 예정
[2024-0217-토][KMLA] 26기 졸업식[영상]
[****] 안사의 난(이중톈 중국사16) - 이중톈 알라딘 도서정보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23735380&start=slayer 이중톈 중국사 16 : 안사의 난 중국 최고의 고전 해설가 이중톈의 중국사 시리즈 16권. 이번 권에서 이중톈은 당나라 멸망의 진실을 파헤친다. 안사의 난은 한때 세계제국으로 군림했던 당나라가 쇠퇴와 몰락의 길을 걷게 된 www.aladin.co.kr 당 현종 이융기의 즉위부터 황소의 난으로 당나라가 망할 때까지 이야기 양옥환, 양국충, 안녹산, 고선지 등 익숙한 이름도 나오지만 당 현종 시절 수 많은 재상과 환관, 진번의 장수들 이름이 나온다. 우리는 압축된 역사를 읽지만, 사실은 그 시간과 공간 속에서 이루어지는 일이 그렇게 간단하지만은 않다. 특이하게 ..
[코코로코][2024-0218-일] 원주천 29km(마하16) 날씨가 좋아서 오전에 일찍 퇴실하여 원주천 라이딩 집에 올라오는 언덕길이 힘들어 원주천 새벽시장 주차장에 미니벨로 싣고 감. 원주천 한바퀴 라이딩 계획 영서고까지 상류로 올라감 5km 호저대교까지 완만한 경사길을 달림 거의 20km 지점 다시 새벽 시장까지 돌아옴. 모든 자전거에 제껴짐 케이던스의 문제인 듯... 원주천에서 30km, 2시간 돌파를 목표로 케이던스 훈련 계속 도전해 볼 예정. 평속 15km
[캠#7][2024-0217-토] 닭갈비 전가족 캠핑장 출동 닭갈비로 저녁식사 상현이네 텐트가서 빛나, 바다 인생공부하고 옴.
[2024-0217-토][KMLA] 26기 졸업식 26기 졸업식 소사리 와서 맞이한 23번의 졸업식 중 가장 기온이 높은 날이었다. 축사하시는 분들이 짧게 해주셨고, 선생님 노래도 있었고, 형제 재학생, 복학생들의 인사, 졸업생들이 만든 영상 상영까지 시대의 흐름에 맞게 많은 변화를 시도한 졸업식이었다고 생각한다. 28기 중심의 오케스트라 공연
[2024-0217-토] 혁신-수가성-바람길(16.8km) 일본 다녀와서 보름동안 걷지 않음 토요일 오후에 졸업식이 있어서 5시 45분 집출발 16km 정도 예상 다행히 그저께 내린 눈들은 다 녹아 있었음. 혁신도시 진입 혁신도시 빠져나와서 반곡동을 거쳐 원주천으로 원주천 통과 통일아파트 리노베이션 중 동별로 순차적으로 이루어지는 듯... 매불쇼 들으면서 두 시간 걸었는데 전혀 길게 느껴지지 않았음 수가성에서 아침 식사 A도로 따라서 걸음 새벽 시장 근처 곰치 해장국집... 다음주에는 반대로 걸어서 여기서 아침 먹어볼 예정 철교에 공사가 계속 되고 있음. 다음달에는 걸을 수 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