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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수][10] 청계천 박물관 2(노무라 모토유키) 노무라 모토유키 특별전 살곶이 다리에서 본 한양대학교(1968년)가장 인상적인 사진이었음. 지도 그리는 실력이 대단함. 청량리역까지 가려면버스 한 번 환승해야 함. 내부순환도로 멀리 보이는세 채의 고층건물이 청량리역 바로 앞음... 여기 자주 온 곳 같은데 청량리역에서고산자교 거쳐서 청계천 자전거길로 들어가던 곳이잖아!!!그럼 걸어가야지 청계천을 중심으로강남은 성동구강북은 동대문구 허기졌어라멘으로 늦은 점심호르몬라멘 동해행 itx마음으로 원주로 귀환청량리에서 원주까지 논스톱 피곤하다. 아직도 지평역 무려 2만보 걸었다.배드민턴 스킵 내일 이화령 라이딩도 연기 https://blog.naver.com/softrail/224376862067 [2026-0812-수] 용리단길/ 국중박/ ..
[2026-0812-수][9] 청계천 박물관 1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청계천 박물관으로 이동4호선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고 가는 방법과경의중앙선으로 가는 방법 두 가지...소요시간은 비슷하다. 이촌역 들어가서도 망설이다가지상으로 가는 경의중앙선 선택잘 한 것 같다. 훨씬 덜 붐빈다. 경의중앙선 왕십리역민자역사 도착여기서 마을버스 3-1번을 잘못 승차하여 30분 넘게 금호역-행당역으로 학대 당함.버스가 8자로 도는데 행선지를 잘봐야 함. 일단 제대로 가는 버스도 살짝 굴곡 노선그냥 마장도우체국 가는 버스타고 가서 내려서 걸어가면 됨 왕십리역에서 그냥 걸어가도 됨1.8km 정도이고청계천 박물관에서 청량리역도 1.8km 빙글빙글 돌아서 청계천 박물관 도착지금보니 청계고가를 그대로 살려서 건물을 지은 것 같음. 오늘 박물관에 간 이유 인수봉이 확실히 ..
[2026-0812-수][8] 우리들의 밥상 -2 기록의 나라조선을 또 한 번 느낌임금이 몇월며칠 뭐 먹었는지까지 다 남겨 놓았다.
[2026-0812-수][7] 우리들의 밥상 -1 진이 빠져서어메이징 타이랜드만 볼까 고민했지만그래도 특별전이니까 하는 기대로 관람했는데 잘 한 것 같다. 밥문나?
[2026-0812-수][6] 어메이징 타이랜드 - 3(라끄나꼬신) 라끄나꼬신 왕조다시 태국을 여행한다면 수코타이와 아유타야에 가보고 싶다.그리고 이산 지방에도 조금 머물러 보고 싶고...
[2026-0812-수][5] 어메이징 타이랜드 - 2(수코타이/ 아유타야) 수코타이-아유타야-라따나꼬신수코타이와 아유타야의 유적지를 가본 적이 있기 때문에유물들이 친근하다.
[2026-0812-수][4] 어메이징 타이랜드 - 1 통합권 구입특별전시관 무인짐보관소에 짐보관 태국 이전의 태국태국 민족이 아닌 다른 민족들이 살았던 시기를 일컬음1200년대 수코타이부터 현재 태국의 정체성을 가진 사람들이태국 땅에 살기 시작... 그전의 유물들 전시...불교가 도래했지만 힌두교와 뒤섞여 있던 그런 시기
[2026-0812-수][3] 국립중앙박물관 사유의 방 10시반 국중박 도착kfc에 30분 정도 앉아 있었으니까1시간 반정도 걸었다. 기온이 27도까지 올라왔다. 바람이 불어서햇볕은 따가운데 시원하다.그래도 내일 자전거는 타지 못할 것 같다.조금 더 참자. 특별전은 나중에 보기로 하고일단 사유의 방으로... 특별전 매표소가 사람들을 많이 헷갈리게 하는 것 같다.국립중앙박물관은 무료다.그냥 박물관으로 들어가면 된다. 바로 2층 사유의 방으로 언제 어디서 만들어졌는지알 수 없는 유물들이다. 그룹별로 활동하는초딩들이 많았다.서울의 장점 사유의 방만 보려고 했는데관람실들이 많이 바뀌었다.여기도 처음 보는 곳 조선은 진짜 기록의 나라이다. 추사 단원 김홍도전을 일요일까지 했다.당분간 여긴 운영하지 않는다. 기념품샵이 1층에 들어왔다.예전에도 있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