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캠핑 783

[캠핑#79_80] 할로윈

할로윈 주간에는 캠핑장에서 매너 타임을 운영하지 않는다. 엄청나게 피곤한 한 주였다. 금요일밤 솔캠하러 갔으나 시끄러워서 잠을 설침 역시 이번주도 할로윈 행사로 일찍 온 정미숙과 교대 애들은 오늘이 티볼 방과후 마지막 날... 애들 일어나기 전에 원주천 자전거 라이딩 바다와 함께 홍익돈가스 일찍 감 그적에 한정판 등심돈까스 먹어봄 강빛나는 집에서 시식 할로윈에도 오징어께임이 대세 강빛나 한바퀴 돌고와서 강바다가 다시 입음 민성이 엄마가 준비한 옷 KT, 삼성, LG 쫄깃쫄깃하다. LG가 이기고 kt와 삼성이 져서 마지막날까지 간다. 할로윈 행사 너무 시끄러워 빛나와 함께 집으로 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