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야스크램블 스퀘어 보이기 시작
전망대도 보인다.
입장을 살짝 고민했는데, 유료 전망대는 스카이트리로 선택했다.

블랙핑크 굿즈 판매하는 곳
줄이 길었다,



지하철역에도 블랙핑크 광고판이

드디어 시부야스크램블 도착
2번 건넘
사진 찍으면서 여러번 건너는 여행객들 다수







주변 건물 2~5층은 대부분 카페
시부야스크램블을 바라보기 좋은 위치


빙빙돌다가
오르라이스 전문점
다마코켄 발견하여 마침 자리가 있어서 입장
여긴 주문을 스마트폰으로 한다.


일본와서 오르라이스 먹어보기는 처음이다.
한국에서도 언제 먹었는지 기억이 없다.
볶은밥은 자주 먹었는데...
맛집들은 무조건 대기가 있다.
주택가에 있는 체인 음식점들이 가장 무난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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