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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2026-뭉그니

[2025-0213-금] 원주 인구

페이스북에 아래와 같은 게시물이 떳다.

맥락은 '인구가 늘어나는데 아파트 공급은 되지 않는다'이다.

5년간 입주물량이 11,024호이다. 

가구당 3명이 산다치면 33,000명에게 집이 제공되는 셈이다.

그런데 인구증가는 최대한 잡아도 5,000명 내외이다.

내가 보기에는 공급과다로 보이는데...

 

 

 

신축 아파트들은 평당 2천에서 3천만원 사이인 것 같다.

20년된 아파트들은 평당 600~800만원 정도다.

신축으로 옮겨가려는 사람들이 낮춰서 오래된 아파트들을 파는 추세

2024년, 2025년에 공급된 아파트들은 입주가 시작되었지만 빈 곳들이 꽤 되는 것 같다.

 

 

그래서 원주의 인구 증가에 대해 찾아봤다.

아직은 자연증가에서 출생이 1천명 정도 많다.

그런데 인구 유출이 있어서 증가수는 그렇게 많지 않다.

원주는 통합시이므로 농촌지역에 앞으로 사망자 수가 많이 늘 것으로 예측된다.

그대도 예측은 앞으로 20년 동안 4만명 증가를 기대하고 있다.

 

현재가 최대 인구, 최고 집값이 아닐까 생각한다.

물가상승(원자재_인건비) vs 수요-공급의 대결

수도권을 제외하곤 수요-공급의 법칙을 따라 가지 않을까 예상해 본다.

 

반도체 경기의 활황으로 갑자기 지방소멸, 인구감소 등의 아젠다가 사라져버렸다.

인구 감소는 소비의 축소로 이어지고, 자영업과 서비스업의 어려움이 예상되는데...

 

은퇴 후에는 집값이 가장 저렴한 동네에 가서 살 생각이다.

전국을 돌아다닐 예정이기 때문에 교통도 좋은면 좋을 것 같다.

현재 후보지는 원주와 김천...

제천, 단양, 영주 등 중앙선 라인도 괜찮은 것 같다.

김천 KTX가 연결되어 서울과 연결도 좋고, 전라권 갈 때도 괜찮을 듯... 그리고 혁신도시

 

 

https://blog.naver.com/wonjumasterkim/224032419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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