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아이디어를 내는 것은 아니고
일정 확인하고 서로 오가면서 이야기해보는 기회를 갖는 시간


겨울바다


논골담길 처음에 조성되었을 때
빛나, 바다와 함께 와본 적이 있다.
최근에는
동해안 자전거길 따라서 2회 정도 지난 간 것 같다.









뭔가 구조물들이 많이 조성되었다.






















컴포즈에서 아아 한 잔


평일 늦은 시간이라
수산시장은 파장 분위기
야간 열차 운행 금지로 정동진이 몰락하고
KTX로 당일 여행이 가능한 묵호가 엄청 인기라고 한다.


탑스텐 강릉 10층에서 바라본 금진항과 옥계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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