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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2026-뭉그니

[2026-0516-토] 용마산 스카이워크

토요일 12시

잠실에서 대구 제일교회 64친우회 모임

버스표 예매

서울에서 처음 열리는 모임

그 동안은 수안보나 대전에서....

 

 

아무래도 10시 버스는 시간도 많이 걸릴 것 같고

원주 터미널 근처에 주차도 힘들 것 같아서

7시 10분으로 변경

 

 

 

8시 30분쯤에 동서울 도착하면

3시간 30분 정도 시간이 남.

용마산 스카이워크에 가보기로 결정

 

 

상봉역에 내려 망우역사공원까지 간 후에

스카이워크까지 걷고, 다시 사가정역으로 내려오는 것으로 계획을 잡았다가

역방향으로 걸어보는 것으로 최종결정

 

 

12시 잠실에서 약속은

잠실캐슬에서 있음.

 

 

5시 50분 집출발

 

 

수가성에서 아침식사

 

 

터미널 대각선 건너 빌딩 주차장에 주차

경차는 1일 주차비 5천원

일반차는 8천원

 

 

7시 10분 만차

 

 

1시간 20분만에 동서울터미널 도착

 

 

건대입구역에서 7호선으로 환승

 

 

사가정역 도착

 

 

일단 사가정공원으로 가야 함.

 

 

사가정 공원에서 무장애 코스를 따라 스카이워크로 걸어감

50분 정도 소요

 

 

중간에 화장실도 있음

 

 

안내도를 보고

용마산 정상을 거쳐 용마산역으로 가는 코스를 선택

 

 

수락산과 도봉산이 흐릿하게 보였지만

멋졌음

야경은 진짜 멋질 듯...

 

 

1) 올라간 길 되돌아 내려오기(강추)

2) 망우역사공원쪽으로 하산(시간 여유가 있으면)

3) 깔딱고개 직전에서 사가정역으로(가장 빠른 길)

4) 깔딱고개를 넘어서 다양한 코스(비추)

 

 

깔딱고개 갈림길 도착

 

 

서울 둘레길

구리 둘레길

중랑 둘레길 혼재

 

 

여기 올라가면 안되었는데...

 

 

구리암사대교와 고덕토평대교

두 다리 모두 건너본 적 없음.

그런데 오늘 버스에서 건널 수도 있음(자다보니 동서울, 자다보니 원주)

 

 

아차산과 용마산 갈림길에서 바라보는 롯데타워
(오늘 롯데타워 올라갈 줄 몰랐음)

 

 

용마산 정상가지 않고 가장 빠른 길로 하산

 

 

와전 급경사

고생했음.

다리고 후덜후덜

 

 

갑자기 주택가

 

 

결국 다시 사가정역으로

 

 

다시 간다면 무장해 동행길로 올라갔다가

그 길로 다시 걸어서 내려올 예정

너무 걷기에 편하고, 숲의 공기를 느낄 수 있는 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