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상/자전거여행

[2tb][2026-0606-토] 정선읍-송이재(99km)

새로 가본 멋진 길

나전~여량 산소길

 

 

원주빼고 싹 다 빨간색이었던 적도 있었는데...

 

 

현충일 5시 기상

 

 

5시 30분 집출발

 

 

목적지는 강원도 정선읍 육수당

5시부터 영업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집에서 96km

국도로 가서 시간이 좀 걸린다.

 

 

계곡 계곡 안개가 끼기도하고

지루하지 않는 운전

 

 

7시 10분 육수당 앞에 도착

아직 문을 열지 않았다.

일단 근처 정선시네마에 주차

 

 

빙글빙글 돌아도 아침 먹을 곳이 적당하지 않아서

육수당 건너편에 있는 식당에서 동태찌개로 아침식사

 

 

오늘의 코스

시계 방향으로 돈다.

예전에 반시계방향으로 돌아본 적 있음

 

 

종합운동장에 주차하러 갔으나

실외화장실이 보이지 않아서

다시 녹송파크골프장 주차장으로 이동(무료)

 

 

밥먹고 이리저리하다보니

8시 40분에 출발

 

 

녹송공원 야외화장실

깨끗하다.

 

 

일단 정선역에 들려봄

상행, 하행 각 1회 열차운행

제천~아우라지역 사이에만 운행한다.

 

 

예전에 들렸을 때 너무 멋져서

가을에 다시 가려고 했지만 기회가 생기지 않아서 못갔던 그곳...

 

 

드론촬영가능

 

 

드론 꺼내서 이리저리 촬영

 

 

20년만에 아기가 태어났습니다.

감동...

 

 

새로가는 산속 도로에서바라본 나전역

 

 

가을에 더 예쁘겠지만

시원한 그늘이 있어서 여름에도 멋진 길

 

 

예전에는 아우라지역과 나전역 사이를

차량이 많은 도로 이용

 

 

하이킹 코스로도 충분히 좋은 것 같다.

 

 

뒤에 높은 산이 가리왕산

 

 

여량 CU에서 커피와 빵으로 보급

구경하느라 자주 멈춰서 25km 오는데 2시간 걸렸다.

 

 

농촌 지역에서는 아기가 태어나면

현수막이 걸린다.

 

 

골지천에서

드론 놀이 한번 더

 

 

66km 지점 송이재까지 쉬지 않고 라이딩

807미터 최고점

그리고 몰운리까지 250미터 다운힐

 

 

몰운대에서 정선읍까지 쉬지 않고 달림

2시 30분 라이딩 종료

 

 

육수당에 들려 늦은 점심을 먹고

저녁까지 포장해서 캠핑장으로...

 

 

정선군 40년간 인구변화 추이

 

 

정선군 읍면별 인구

 

 

 

https://blog.naver.com/softrail/224308754839

 

[2tb][2026-0606-토] 정선읍-송이재(100km)

[영상] 뭉그니의 여행이야기

blog.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