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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2026-뭉그니

[2026 월드컵] 8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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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6팀

남미 1팀

아프리카 1팀으로 결정

 

대진표상 유럽 4팀이 모두 4강에 오를 수도 있지만

나의 희망은 유럽 2팀, 남미 1팀, 아프리카 1팀

 

I조에서 1위팀 모두 진출

C조는 2위팀이 진출하고 1위팀 탈락

 

8강까지는 이기는 팀 위주의 예측이었는데

4강부터는 예측 + 희망

 

 

1. 프랑스 vs 모로코(2:0)

(경기 전)

음바페 vs 하키미

모로코의 체력과 역습 능력, 수비력을 높게 평가한다.

 

(경기 후)

아! 데이터의 객관성 무시할 수 없다.

모로코 힘도 제대로 쓰지 못하고 쓰러졌다.

축구는 골을 넣어야 하는 경기이고, 골 결정력이 있는 팀이 확실히 이길 확률이 높다.

수비는 한계가 있네... 그리고 재미도 없고

반대로 모로코의 공격은 프랑스 수비에게 꽉 막힘.

 

 AI 뻥치고 있네...

그리즈만 관중석에서 딸내미와 함께 관전

음바페 페널터킥 실축했지만 첫골 깔끔하게 성공

모로코는 연속으로 프랑스에 패배해서 월드컵 토너먼트 탈락

 

3위와 7위의 경기였는데 확실히 차이가 느껴진다.

1~4위팀이 4강에서 만나

1_4/ 2_3의 토너먼트가 성사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2. 스페인 vs 벨기에(2:1)

(경기 전)

스펜인 의외로 수비가 무지하게 강하다.

벨기에는 완전히 분위기 업된 상태

 

(경기 후)

랭킹은 무시할 수 없다.

스페인의 일방적인 경기. 벨기에 어쩔 수가 없다. 모드

왼쪽에서 야말 막기에 급급

1:0->1:1->2:1

교체된 골키퍼의 실수를 이삭줍기

야말을 막는데 급급하니까 중간에서 챤스가 남.

야말에게 1:1 챤스가 오면 야말의 유휴슈팅으로 세션 종료

두 명이 막으면 날카로운 크로스

 

스페인 vs 프랑스 매치 성사

야말(바르셀로나) vs 음바페(레알 마드리드) 

 

 

3. 잉글랜드 vs 노르웨이(2:1)

(경기 전)

케인 vs 홀란

잉글랜드가 강하지만 노르웨이의 수비가 엄청 탄탄하다.

그리고 홀란의 한 방

노르웨이는 피파랭킹 무려 31위(대한민국은 25위)

랭킹만 보면 가장 언더독이다.

 

(경기 후)

노르웨이가 전혀 밀리지 않는 경기를 하였으나

결국 홀란의 팀인 것 같다.

홀란이 마지막에 교체되고 나니까 께임이 되지 않는다.

잉글랜드가 이길만한 경기였다.

 

 

 

4. 아르헨티나 vs 스위스(3:1)

(경기 전)

아르헨티나 공격력은 쎄지만 수비가 불안하다.

스위스는 역시 수비가 탄탄

 

(경기 후)

헐리웃 액션으로 스위스 선수 퇴장

이후 두드리면 열리리라! 시전

아르헨티나는 어렵지만 아무튼 꾸역꾸역 멀티득점하고 이긴다.

멀티득점 월드컵 기록 갱신

 

 

6월 피파랭킹 10위 안에

포르투갈, 브라질, 네덜란드, 독일 탈락

스위스(19위)와 노르웨이(31위)가 탑승

 

1,2,3,4위가 모두 준결승에 진출하는 상황도 발생할 수 있음

결국 1~4위가 모두 조 1위를 하여 시드 배정을 받아서 8강까지 온 상태

데이터는 무시할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