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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2026-뭉그니

[아크틱][2026-0814-금] 말복 45km

날씨가 좋아서

오전에 간단라이딩

금대리 시찰

 

 

기온은 높지만 바람이 솔솔 불어

그렇게 뜨겁지는 않다.

 

 

어제 점심 오래간만에 황공 소담으로 출동

강빛나, 강바다 개학하여 아침에 나가면 밤에 들어온다.

 

 

클리어

 

 

7시 30분

강빛나, 강바다 함께 등교

어젯밤에 살짝 비가 내린 듯...

 

 

10시 20분 집출발

10km 금대초

여기는 한창 공사 중이다.

오늘은 전봇대 전선 옮기는 작업

추석 때까지는 영서고까지만 라이딩

원주천을 타고 올라갔다가 내려오는 것이 가장 안락하다.

혁신도시는 신호등도 있고, 노면상태도 불량

 

 

벚나무길에

벚나무도 많이 잘려 나갔다.

다시 심으려나?

 

 

오래감만에 새마을동산에서 휴식

아뿔사 오른쪽 아래보이는 텀블러 놓고 왔다.

내일 아침에 있으려나?

 

 

배가 고픈데

정여사가 방학 마지막 날이라고 

그냥 집으로 오라고 해서 돌아옴.

 

배민에 식사 주문

김치말이 국수 정말 시원하다.

맥주 마시고 싶은 것 겨우 참았다.

그래도 혈당쇼크로 오후에 낮잠

화요일부터 수업해야 하는데 큰일이다.

 

 

주문하고 나서 배달 시작 알림이 떴는데

무지하게 먼 곳에 주문했다.

그런데 금방 옴.

무료배달 권역에서 4.1km 벗어난 지점이라 4,100원 배달료 지불

 

 

https://blog.naver.com/softrail/224378942178

 

[아크틱][2026-0814-금] 말복 라이딩

[영상] 뭉그니의 여행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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