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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2022-디에고

[2022-1119-토] 아침 산책(13km)

자전거 상태도 완전하지 않고

기온도 낮아서 산책하기로...

 

 

 

산책 할 때 듣는 팟캐스트 

벌써 10년이 되었다.

10년 전엔 나꼼수, 나친박, 이이제이 이렇게 세 프로 좋아했는데

 

현재는

매불쇼, 수다맨(유료), 측명승부 3부(유료)

이렇게 세 프로가 빅3이다.

 

 

 

아침 6시 두껍게 읽고 출발

아무리 늦게 자도 6시 전에 눈이 떠진다.

낮잠은 자도, 아침에 늦게까지 자지는 못하겠다.

 

 

 

어느새 중앙선 폐선로가 산책로로 많이 꾸며졌다.

 

 

 

교량 구간은 현재는 끊어진 상태다.

완전히 철거한 곳들도 있고...

교량은 안전, 건설, 유지, 보수 모두 손이 가니까

우회도로 만드는 것이 바람직해 보인다.

 

 

 

 

반곡역 주변에서 길이 끊어진다.

여기서부터는 아마 다른 회사가 공사를 맡은 것 같다.

 

 

 

치악산쪽으로 일출의 느낌이 온다.

 

 

침돌

 

 

침목

 

 

 

차량 수리 기지

 

 

아마 금대리쪽으로 관광 열차가 운행될 계획인가보다.

기차 위에 전망공간도 있다.

여기 뒤에 레일바이크 끌고 갈 수도 있을 것 같다.

 

 

반곡역에서 정미숙의 전화를 받고

봉대초 앞에서 만나기로 하고 돌아가는 길

단독주택 단지에 예쁜 집들이 많이 건설되었다.

 

 

 

버들중 앞에 있는 메가 커피

월드컵의 계절이 되었다.

 

 

 

버들중 앞에서 정미숙과 접선

현재 강빛나가 다니고 있고

강바다 내년에 입학 예정

 

 

혁신도시에 들어선

매머드급 오피스텔

상가가 살짝 기대된다.

어떤 가게들이 들어올까?

 

 

SG 마트 옆에서 해장국으로 아침식사

선지가 고소하다.

 

 

오래간만에

발바닥이 아플정도로 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