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후는 놀다가 토요일 저녁에 퇴실


너무 추워서 간편 저녁 식사


너무 추어서 그런지 장박자들이 반도 입실하지 않았음


일요일 아침은 청국장으로

영하 18도
바람이 불지 않아서 그렇게 춥지는 않음


10시 반 퇴실하여 여주아울렛으로
롱패딩을 구입하려고 하였는데
입고 다니는 사람들은 많은데 팔지는 않는다.
아니면 고가의 신상만...


문막읍 사무소 앞에 있는 온키친에서 점심 식사







하나씩 먹고
양이 조금 부족하여 마지막으로 떡뽁이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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