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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쉼터/D2023

[2023-0204-토] 개학/입춘걷기/캠#5

2월 3일 금요일 개학

20명을 수용할 수 있게 연구실 자리 배치

4년 동안 거의 사무실로 이용했는데, 올해부터는 강의실로 주로 사용한다.

언제 옮길지 모르지만...

 

 

 

토요일 입춘

 

 

 

여전히 춥다.

 

 

 

전기자전거로 장거리 라이딩 가기 전까지는

토요일 아침에 13km 내외를 걸은 후 캠핑장으로 간다.

직장인으로써 일주일 중 가장 기대되는 시간이다.

나머지 세 식구는 잔다.

자식들도 취향이 있다. 존중하자.

 

 

6시 47분 출발

아직도 캄캄한데 사진은 여명으로 나온다.

조만간 스마트폰 구입 예정

 

 

목 부분을 많이 보강했다.

 

 

솥뚜껑 생삽겹살 먹으러 한 번 가야하는데...

사실상 조리법 배우러 가는거다.

캠핑장에서 제대로 사용하려고

 

 

 

7km, 한 시간 반 정도 걸으면 여기 도착한다.

 

 

 

언제 먹어도 맛있는 황태 콩나물 해장국

5천원으로 시작했는데 지금은 6,500원이다.

그래도 엄청 저렴하다.

 

 

 

혁신도시가 아침 걷기에 매력적인 이유 중에 하나는

깨끗한 화장실들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것...

 

 

 

보릿고개 꽤 인기 있는 식당

 

 

 

여기도 초창기에 인기 있었는데

코로나 시대를 지나면서 망했다.

 

 

 

빛나, 바다와 함께 캠핑장으로

햇살이 너무 좋다. 바로 맥주 한 잔 마시고 낮잠

정미숙은 집에서 휴식

 

 

 

강바다는 매번 개울에 가서 빠진다.

스마트 TV 정말 유용하다.

블루투스까지 되어서 밤에는 헤드폰으로 시청

 

 

 

신림 하나로마트에서 구입한 삼겹살로 저녁식사

두툼한 것이 딱 내스타일. 맛도 좋다.

 

 

 

간단하게 저녁 먹고

10시쯤 야식으로 컵라면 하나씩...

12시에 취침.

2023년에 처음으로 캠핑장에서 잔다.

친구들이 많이 들어오지 않아서 강바다 조금 심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