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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2025-뭉그니

[2025-1004-토][가을방학04] 캠핑#33_34

금요일 저녁 전가족 캠핑장으로

 

 

조선돼지갈비에 들려 밀트키트 구입하여

캠핑장에서 BBQ

 

 

토요일 새벽부터 비내리기 시작

입실한 캠퍼들이 많지 않아서 조용한 캠핑장

가을이다.

 

 

아침 기온이 섭씨 14도 정도까지 내려가서 후리스 정도는 입어줘야 한다.

 

 

아침 식사

 

 

재준이네 퇴실

목살과 삼겹살로 저녁식사

강이랑 입실

 

 

불멍

 

 

푹 쉬는데 눈에 실핏줄이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