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덕분에 기억을 소환했다.
총 8회 승리
유럽팀에게 7번 이기고, 아프리카팀에게 한 번 이겼다.
월드컵 우승경험이 있는 일곱나라 중에 세 나라를 이긴 경험이 있다.

무승부 9회 (스페인은 승리에 배정)
유럽팀 5회(프랑스와 비긴 경기는 생각나지 않는다)
아메리카 3회
아프리카 1회

패배 21회
2패 : 멕시코, 튀르키예, 아르헨티나, 독일, 우루과이, 벨기에
프랑스 월드컵에서 멕시코에게 진 것이 짤렸나 보다.
대한민국팀이 무기력 했던(어쩔 수가 없다) 3경기를 꼽자면
프랑스 월드컵 : 네덜란드, 멕시코전
카타르 월드컵 : 브라질전
경기가 빨리 끝나기만을 기다렸다.


지리 등장
멕시코시티에서 경기를 피하게 된 것은 행운
과달라하라도 마일하이라 만만치 않다.
과달라하라 유스호스텔에서 농구하다가 힘들어한 기억이 생생하다.

내년 3월에 유럽 축구에 관심을 갖게 된 것도 행운
기다림이 지루하지 않다.
박문성 이야기론 수능 날짜는 정해졌는데 과목이 정해지지 않은 상태


쾨펜 선생님도 등장
고등학교 수준에서는 Df, Cfb, Cw까지만 배우는데
한 단계 더 깊숙히 들어갔다.
여름에 하니까 C와 D는 별의미가 없고(최한월 평균기온 영하 3도)
f는 비가 연중 고르게 오는 것
s는 여름에 비가 오지 않는 것
w는 겨울에 비가 오지 않는 것
a와 b는 최난월 평균기온이 22도 이상과 이하

총 16개 도시
캐나다 2
멕시코 3
미국 11
우리나라는 캐나다와 전혀 관계 없음

32강과 16강은 멕시코시티에서 한다.
1600미터에서 500미터까지 내려갔다가 다시 2400미터로 올라온다.
희박하지만 8강부터는 거의 같은 시간대라 피곤도가 많이 줄어든다.

1위보다는 좋을 것 같다.
32강이 LA이고
이후부터는 시차가 거의 없다.
교포들도 많고
마이애미까지 뇌피셜 돌려본다.

각조 1위팀들을 만나기 때문에
큰 의미 없을 듯...
AI 덕분에 이런 것들을 쉽게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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