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 9도
기온 올라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동네 한바퀴

7시 강빛나와 수가성에 가서 아침식사
수가성 앞에 컴포즈 오픈.
영업 시작 시간 아침 7시

9시 25분
여전히 영하 8도
날씨는 흐림

단디 차려입고 출발




6km 원주천 진입




길을 살짝 착각하여
옛 원주역은 통과하지 못하고 먼 곳에서 눈으로만 확인



1월 14일과 18일
공항까지 이용 예정






2시 집출발
강바다 학원에 데려다 주고
대대로마트에서 고기 구입하여 캠핑장으로
오래간만에 삼겹살 구워먹음




아침 7시 퇴실


황태해장국으로 아침식사
강바다 15세 생일 파티는 펠리치타에서 이모, 이모부와 함께...

순서가 바뀌어 대진표가 바뀔 수 있지만
다 정리되고 스틸러스와 레이번스 남았다.
레이번스가 데릭헨리의 4개의 터치타운으로 그린베이에게 승리하면서 희망을 이어감.
레이번스가 이기면 9승 8패, 스틸러스가 두 번 모두 져야지 레이번스에게 기회가 생긴다.
브롱코스만 1위 확정... 마지막 경기 이기면 전체 1위도 아주 유리하다.

버카니어스는 두 번 이겨야 9승 8패
팬터스는 한번 이기고 한번 지면 9승 8패
1위 싸움은 시호크가 많이 유리하다.

https://blog.naver.com/softrail/224125439268
[걷기][2025-1227-토] 바람길-옛 원주역(12.5km)
[영상] 뭉그니의 여행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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