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사는 재미있다.
인도 여행의 욕구가 살아났다.
책을 읽다가 자꾸 남부 인도 여행에 대해서 검색하느라 진도가 나가지 않는다.

강빛나 맛있는 것 사주려고 했는데 잠을 선호해서
정미숙과 쿠우쿠우에 점심 먹으러 감.
아! 몸이 따라 주지 않는다.
뷔페는 이제 그만이다.

식곤증으로 잠깐 휴식을 취한 후
3시 넘어서 걷기 시작
어제보다 훨씬 춥다.
역시 걷기는 새벽이 제격이다.
내일은 아침에 걸어야지...

가볍게 걸었다.
배가 꺼지지 않아서 힘들었다.











계단에서 바라본 2025년 일몰
1993년 페루의 피스코 해변에서 이탈리아 남매랑 함께 바라 보았던 일몰이
최고의 한해 마지막 일몰이었던 것 같다.
벌써 30년이 지났다.

DJI 미모앱이 말썽이다.
그냥 SD카드 뽑아서 스마트폰에 연결하니까 아주 간단하다.
그래도 제대로 작동했으면 좋겠다.

2025년 라이딩 정리하고 부릉이게시판에 글을 올렸다.
2026년 부릉이 2tb 총 22회 1914km 탔습니다.
전체 라이딩은 67회 4629km네요
장거리와 언덕에는 2tb가 최고입니다.
100km 이상 또는 원정라이딩 : 2tb
집출발 라이딩 : 아크틱
1월 21일 첫라이딩을 했고
어제 마지막 라이딩을 했습니다. 진짜 추웠습니다.
100km 이상 16회 탔고 최장거리는 115km였습니다.
비전자는 4회밖에 되지 않았지만, 미니벨로로 68km 한 번 탔습니다.
2026년에는 미니벨로를 조금 더 타볼 생각입니다.
부릉이 친구들과는 3번 함께 탔네요.
2026년에는 조금 더 자주 함께 타기를 기대해 봅니다.
새해 모두 건강하시고
안전라이딩 기원합니다.



https://blog.naver.com/softrail/224129817210
[걷기][2025-1231-수] 아듀 2025
[영상] 뭉그니의 여행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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