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가족 재야의 종 타종 후 취침
물론 빛나, 바다는 새벽 3시까지...

6시 50분 집출발
영하 11도

단디 무장


치악산 실루엣
해뜨는 시간 7시 30분

반곡역 여전히 공사 중


오래간만에 반곡역 앞 단독택지 통과
여전히 공터가 많다.
집들이 없던 시절 눈오면 눈썰매 타던 언덕길


미리내도서관 앞에 있는 상상놀이터
이제 개장한 것 같다.

모주 생각이 간절했지만
치통으로 잇몸이 부은 상태라 참았다.

2026년 첫해(오른쪽 상단)
사실상 자연에서는 큰 의미가 없다.
인간들이 정한 달력일 뿐....
캠핑장 가려고 했으나
31일에는 빛나 저녁 10시까지 학원
1일에는 강바다 오후에 학원...
저녁에는 귀한족발에서 족발 배달시켜서
2026년 출발 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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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2026-0101-목] 새해 첫날 걷기 8.5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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