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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2026-뭉그니

[걷기][2026-0101-목] 출발 2026(8.5km)

전가족 재야의 종 타종 후 취침

물론 빛나, 바다는 새벽 3시까지...

 

 

6시 50분 집출발

영하 11도

 

 

단디 무장

 

 

 

치악산 실루엣

해뜨는 시간 7시 30분

 

 

반곡역 여전히 공사 중

 

 

오래간만에 반곡역 앞 단독택지 통과

여전히 공터가 많다.

집들이 없던 시절 눈오면 눈썰매 타던 언덕길

 

 

미리내도서관 앞에 있는 상상놀이터

이제 개장한 것 같다.

 

 

모주 생각이 간절했지만

치통으로 잇몸이 부은 상태라 참았다.

 

 

2026년 첫해(오른쪽 상단)

사실상 자연에서는 큰 의미가 없다.

인간들이 정한 달력일 뿐....

 

캠핑장 가려고 했으나

31일에는 빛나 저녁 10시까지 학원

1일에는 강바다 오후에 학원...

 

저녁에는 귀한족발에서 족발 배달시켜서

2026년 출발 회식....

 

https://blog.naver.com/softrail/224131180536

 

[걷기][2026-0101-목] 새해 첫날 걷기 8.5km

[영상] 뭉그니의 여행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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