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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2026-뭉그니

[캠#01][2026-0103-토] 부자캠(벌집 삼겹살)

강바다와 함께 토요일 오후 캠핑장으로

학원을 토요일 또는 일요일 중 하루 가는데

이번에는 일요일 선택

 

대대로마트에 들려서 벌집 삼겹살 구입

그리들 단어가 생각나지 않아서 1주일 동안 고생했다.

결국 뇌세포를 살려서 기억해냈다.

요즘 단어 구사력이 떨어졌음을 실감하고 있다.

계속 머리 굴려야 한다.

 

 

파채와 쌈무 준비

 

 

그리들에 삼겹살을 올리면 기름이 고이게 된다.

첫번째 판은 약불로 살살 굽는다.

그런 다음 두번째부터는 그 기름으로 마치 탕수육을 튀기듯이 삼겹살을 튀기면

정말 탕수육 고기 맛이 난다.

 

 

그리고 그 기름으로 김치를 볶은 다음

햇반과 계란을 넣고 볶은밥 완성

김이 있으면 더 좋을 것 같다.

 

 

8시까지 푹자고 나서

9시에 퇴실

혁신도시 들려서 김치콩나물 국밥 먹음

 

 

10시 메가커피 오픈과 동시에 주문

그리고 굿잇츠에서 식빵 구입...

 

 

집에 오는 30개 구입한 핫팩이 도착해 있다.

24,000원

한 개 800원꼴... 편의점에서 구입하는 것 반값이다.

바로 라이딩에 하나 들고 나감.

 

2025년 캠핑장은 47박으로 종료했다.

50박 채우지 못한 것은 10년만에 처음인 것 같다.

올해 목표는 70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