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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2026-1월-도쿄가족여행

[2026-0114-수][#01-2] 모리시타 숙소 - 츠키시마 몬자야키거리

게이세이 우에노역

사람들이 어마어마하게 많다.

 

 

 

개찰구 바로 앞에 관광안내소 있는데 도쿄여행 안내책자 챙기면 좋다.

인터넷으로 PDF 다운로드 받을 수 있지만 그래도 종이가 보기에는 편하다.

내가 질문하는 사이에 강바다가 하나 챙겼다.

 

 

 

게이세이우에노역에서

오에도선 우에노오카마치역(E09)까지 지하통로를 따라서 걸어감.

진짜 한산함(위에 도로는 엄청나게 붐비는 곳)

 

스카이라이너 왕복권과 도쿄메트로 24시간 패스를 같이 구입해 놓아서

QR코드로 24시간권 발권

 

 

15시 31분 개시

24시간 동안 횟수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숙소가 있는 모리시타역도 같은 오에도선(E14)

다섯 정거장 가면 된다.

플랫폼까지 엘리베이터 이용가능하다.

 

 

모리시타역에 도착해서는 가장 가까운 5번 출구로 나왔는데

다행히 도로까지 계속 에스컬레이터로 연결되었다.

일본은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는 있어도 내려가는 것이 없는 곳이 많다.

그리고 계단과 에스컬레이터 조합인 곳도 많아서 무거운 캐리어 이동에 애로가 있다.

 

다시 공항으로 갈 때는 3번 출구의 엘리베이터 이용함.

유모차들이 어디로 가는지 살펴보면 그곳에 답이 있다.

숙소에서 가장 가까운 출구는 4번 출국

5번 출구는 거리상으로는 가까운데 횡당보다가 없어서 돌아가야 한다.

 

 

숙소 도착

지하철에서 3~4분 거리이다.

양쪽 빌딩 사이에 끼어 있는 숙소로 1층과 2층 따로 운영한다.

우리는 2층이라 낑낑거리면 캐리어 가지고 올라감.

 

열쇠보관함 비밀번호는

이메일로 연락이 온다.

 

 

위치가 엄청나게 좋았다.

주변에 식당과 이자카야도 많음.

 

4명 지내기에 캐리어 놓는 곳 위치가 애매한 것 빼고는 대만족...

아쉬움이 있다면 욕조가 없는 것...

수건은 기본만 제공하고 세탁하여 사용

세탁기와 건조대가 있다.

아침에 나갈 때 세탁기 돌리고, 돌아와서 건조기 돌리면 딱 좋다.

 

 

 

 

숙소 사진을 찍었는 줄 알았는데 동영상만 찍었다.

모리시타역 주변에 에어비앤비가 많은 것 같다.

에어비엔비에서 모리시타로 검색하면 많은 숙소가 나온다.

 

 

https://www.airbnb.co.kr/rooms/559625397753301934?source_impression_id=p3_1768815198_P3wNg7H9zitioi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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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역 근처로 나가서

스기야가서 식사함.

팀랩플래닛 가는 길에 츠키시마역에서 환승을 해야하므로

몬자야키 먹으려고 했는데, 모두 몬자야키 스타일은 아니어서

덮밥과 나베정식으로 맛있게 먹음.

 

 

일본은 우리보다 동쪽에 있어서 해가 빨리 진다.

5시인데 어두워졌다.

 

 

도쿄 메트로패스 24시간권

내일 오후 3시 31분까지 사용가능 하다.

 

30분 정도 시간이 남아서 

쓰키시마역에서 몬자거리 구경하고 옴

진짜 식당들이 많다.

 

 

스키시마에서 한정거장 이동하여 

도요쓰에서 하차.

팀랫플래닛까지 전철이 가지만 메트로패스로는 커버되지 않는 곳이라

한 정거장 걸어감.

야경도 구경하고 걸을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