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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2026-1월-도쿄가족여행

[2026-0114-수][#01-3] 팀랩플래닛 도쿄/ 1일차 정리

도요스역에서 내려서 10분 정도 걸어감

 

강빛나가 가자고 해서 예약한 곳

 

https://www.teamlab.art/e/planets/?_gl=1*1yaocf8*_gcl_aw*R0NMLjE3Njg4MTYyODAuQ2p3S0NBaUF5YmZMQmhBakVpd0FJMG1CQnY1T0lrQUVJODkzNGJ0eUxTZ256YnZaNjVRSVBkYXp1RWxnbmZmc29GZjJZcFd4MHVJWVdCb0NPdXdRQXZEX0J3RQ..*_gcl_au*NzY3NzUzMjIuMTc2ODgxNjI4MA..*_ga*MzgyNDEyNjI2LjE3Njg4MTYyODA.*_ga_E4JDR7KSJ2*czE3Njg4MTYyNzkkbzEkZzAkdDE3Njg4MTYyNzkkajYwJGwwJGgw

 

[Official] teamLab Planets TOKYO, Toyosu

teamLab Planets is a museum where you walk through water, created by art collective teamLab. The artworks change depending on the presence of people, and the existence of the artworks is continuous with your body and with others. Immerse yourself physicall

www.teamlab.art

 

 

늪지였던 도요스 지역을 개발

야경을 보는 맛도 있다.

 

 

https://fpost.co.kr/board/bbs/board.php?wr_id=1443&bo_table=special

 

도쿄는 지금 테마파크! 도요스 천객만래(千客万來)

 도쿄는 지금 ‘100년에 한 번’이라 불리는 대규모 재개발 사업이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오랫동안 진행된 시부야 재개발은 시부야를 ‘세계 콘텐츠 산업지’로 급부상시켰다.  미나

fpost.co.kr

 

 

6시반에서 7시 사이에 입장해야 한다.

저녁이 조금 더 저렴하다.

빛나는 3시간 정도 관람해야 한다고 주장했는데

2시간 정도가 적당한 것 같다.

 

 

지하철역쪽에 입구가 있는 줄 알았는데

푸드트럭이 있는 북쪽에 입구가 있다.

 

 

 

 

일단 입장객을 모아 놓고 설명한 다음 들어가는 시스템으로 되어 있다.

 

 

빛나와 미숙은 바로 입장

배가 너무 고파서 바다랑 음식 먹으러 감.

우와! 라멘이 2천엔이다.

 

일본에서 2천엔짜리 라멘 처음이다.

한 그릇 시켜서 나눠 먹음.

실로 오래간만에 서양인들이 이렇게 많은 곳은 처음본다.

라멘들도 많이 사먹는다.

 

 

혹시나 해서 2천엔을 달러로 환산해보니 13달러가 되지 않는다.

미국에서 햄버거세트도 먹을 수 없는 가격이다.

이러니 엔화에 강세인 통화권에서 온 사람들에게 일본은 정말 저렴한 나라일 것 같다.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이고...

순대국 12,000원이면 8달러밖에 되지 않는다. 팁도없고...

 

 

처슈 한 장없는 비건라멘이다.

그래도 먹고 나니 힘이 난다.

구경하자.

 

 

물의 정원에서 시간을 가장 많이 보내는 것이 바람직한 것 같다.

다른 곳은 사진빨은 멋져도 체험은 물의 정원이 최고다.

 

 

가장 환상적이었던 

 

 

여기 누워서 시간을 많이 보냈다.

 

 

힘이 들어서 생수 2병 마심

 

 

8시 40분 퇴장

다시 도요스역으로

 

 

편의점에 들여서 야식 구입하여 집으로

 

 

1만 7천보 걸었다.

 

 

숙소 와이파드

나만 그런가?

큐알 이용이 일본이 우리나라보다 더 활발한 것 같다.

한국에서 큐알코드 사용한 적 거의 없는데...

 

 

수건 교체하냐고 질문하니

바로 직접 세탁해서 쓰라고 답이 왔다.

 

세이브트립

엔화 금액을 입력하면 환율을 적용하여 알아서 원화로 알려준다.

 

 

네이버 머니카드

체크카드여서 바로 원화로 돈이 빠져나간다.

 

 

 

세부 사항을 누르면 엔화로 결제 금액이 나온다.

일단 컨택카드여서 엄청 편하다.

그리고 한달 후에 포인트로 페이백을 해준다.

 

 

떠나기 전에 계획을 잡은 것인데

그대로 되었다.

비행기 지연 출발과 입국시 해프닝으로

역시 몬자야키 먹을 시간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