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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자전거여행

[2tb][2026-0328-토] 무섬마을-회룡포(111km)

꽃을 볼 수 있으려나?

혹시나 해서 

올해 첫원정 라이딩을 남쪽으로 잡았는데

벚꽃은 보지 못하고 벚나무만 보고 왔다.

 

ghr

 

 

원래는 따릉이님과 충주-괴산 계획

 

 

 

혼자 가게 되어서 남쪽으로 코스 변경

배터리 체크도 해야되는 상황

 

 

gpx에 벚꽃이 나타나 사람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6시 30분 집출발

 

 

수가성에서 든든한 아침식사

 

 

7시 20분 수가성 출발

9시에는 라이딩 시작할 것 같았으나

영주 ic를 지나쳐 15km를 더내려가 예천 ic까지 감.

장수ic가 있는 줄 알았다.

 

기름값도 비싼데 길에 7천원 내외 쏟아부었다.

 

 

9시 30분

장수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라이딩 시작

기온은 12도이지만 바람이 차다.

 

 

목련이 피어있는 장수면 행정복지 센터

메인배터리 + 싯포스트로 먼저 운행(최대 60km 예상)

이후 메인배터리2 + KTX배터리로 운행

 

 

무섬 마을

 

 

첫번째 내성천 다리 석탑교 통과

안동시와 영주시의 경계

석탑교-제2뽕뽕다리-고평교-오신교 총 4회 내성천 건넘

 

 

학가산 전경

3단 오르막에 오른 후 풍산읍까지 10km 내리막....

 

 

풍산읍 채화정에서 꽃 구경

 

 

43km 낙동강 자전거길 병산서원 갈림길

선제적으로 배터리 교체

이후 마칠때까지 65km 이상 운행

메인배터리 + ktx 배터리로 80km 정도 라이딩 가능할 것 같다.

 

 

경북도청 신도시 진입

 

 

입맛이 변했다.

버거킹이 맛이 없다.

요즘은 프랭크버거가 입맛에 맞다.

엄청나게 배달기사들이 다녀갔다.

휴머노이드가 10년 이내 배달원들을 대체할 것 같다.

 

 

벚꽃없는 벚나무길

 

 

회룡포 근처에서

막피어난 벚꽃 조우

 

 

회룡포 제2 뿅뽕다리

 

 

예천 시내

외곽으로 내성천 따라서 라이딩

 

 

다음주는 어디로 가나?

다다음주에 저수령 그란폰도 경기가 있다.

 

 

저수령 그란폰도 코스도 마음에 드는데

벚꽃을 보려면 영주와 풍기의 서천을 따라서 움직이는 것이 좋은데...

 

 

https://blog.naver.com/softrail/224233080603

 

[2tb][2026-0328-토] 내성천 111km

[영상] 뭉그니의 여행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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