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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자전거여행

[2tb][2026-0329-일] 캠#11(솔캠)/ 마옥막국수 76km

토요일 111km 라이딩

피곤하여서 라이딩 마치고 장수면 CU에 들려서 도시락 구입하여 캠핑장에서 간단히 먹음

 

 

일요일 7시 퇴실하여 혁신도시에서 아침식사

 

 

강바다를 위해서 포장까지...

강바다 기수단 들어가서 주말에 많이 바빠짐

 

 

안장통이 약간 있지만

오늘의 점심으로 막국수 선정

라이딩 코스도 결정

 

 

점심 시간 맞추어 11시 45분 출발

기온이 17도까지 올라갔다.

 

 

일단 얼굴 가리개 조금 얇은 것으로 교체

장갑도 여름용으로 교체

패딩 안에도 얇은 옷으로

겉옷은 겨울 그대로...

 

 

원주 교도소 진입로 포장이 깔끔하게 되었다.

 

 

지난주에는 보이지 않았던 개나리들이 보임.

식물들은 날씨를 정확하게 안다.

내일 비가 온다는데, 진짜 물오르고 만물이 소생...

 

 

중앙고속도로 옆길로

여기도 개나리피면 예쁜 곳인데

 

 

35km 마옥원조막국수 도착

메인배터리와 KTX배터리로 운용

충분하다.

 

 

여기는 찰밥과 김을 준다

주먹밥식으로 먹으면 된다.

 

 

 

그리고 시원한 육수를 따로 준다.

물막국수로 먹으려면 부어서 마시고

비빔으로 먹으려면 동동주처럼 떠서 마시면 된다.

9천원.

 

 

막국수가 매콤하여

아이스크림 생각이 간절

횡성역 지나서 전천변에 있는 오아시스에 들림

무인카페로 카드로 결제하고 꺼내서 먹으면 된다.

빵도 팔고, 아이스크림, 커피 등 다양하게 먹을거리를 판다.

 

횡성에서 식사하고 수백교쪽으로 한반퀴 돌아서 나와

오아시스에서 간식 먹고 원주로 돌아오면 70km 내외의 딱 좋은 코스가 된다.

일요일엔 아크틱으로 이 코스를 주로 다녀야겠다.

곧 야구의 시즌이 돌아온다.

 

 

북원주IC에서 호저구간이 차량이 많아서 항상 조금 부담스럽다.

섬강-원주천 합수부는 언제 가도 마음 편하다.

특히 금계국 필 때 섬강변 너무 아름답다.

곧 금계국의 계절이 온다.

 

 

11시에 출발하여

3시 반 정도에 도착하는

일요일 일정이 딱 좋다. 점심먹고 나서 야구보면서 라이딩

아크틱으로 70km 내외

15km 걷기보다 스트레스가 많이 풀린다.

 

https://blog.naver.com/softrail/224233561436

 

[2tb'[2026-0329-일] 마옥막국수 76km

[영상] 뭉그니의 여행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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