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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2026-뭉그니

[2026-0623-화] 행구동 걷기 6.5km(9700보) 야간

정미숙 서울나들이

셔플댄스 워크샵 관계로 레슨없음

배민으로 나홀로 저녁

엘쥐 아슬아슬하게 1점차 승리

 

 

저녁에 날씨가 너무 좋아서

잠시 야간라이딩 고민하다가 걷기로...

내년에 100km 도전하려면 훈련 많이 해야함.

그런데 무릎이 아프다.

 

 

저녁노을이 환상적

 

 

바람길숲 점점 좋아지고 있다.

 

 

여전히 반곡역 구간은 공사 중

아쉽네...

 

 

새로 만들어진 형광 벤치

벌레들을 끌어 모으는 곳

앉을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