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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2026-뭉그니

[코코로코][2026-0730-목] 원주천 투어링 29km/ 라모스버거

새벽 4시 기상

길게 걸으려고 했는데 시원할 때 이중톈 중국사 읽음.

8시 강빛나 독서실 데려다 주고

투어링 점검 라이딩. 바퀴가 작으니까 승차감이 좋지 않다.

양양은 마하16과 볼트9로 결정

 

 

어제와 같이 8시 반 출발

오늘은 구름이 껴서 조금 시원하다.

 

 

코코로코 투어링

바닥이 좋은 길에서는 정말 잘나간다.

휠은 내가 가지고 있는 미니벨로 중 가장 좋으며, 그래서 가장 비싼 자전거이다.

다음번엔 타이어 조금 두꺼운 것으로 바꿀 예정

속도를 버리고 승차감으로...

체인링도 52t에서 48t로 바꿔서 타고 있다.

 

 

대평교 거쳐서 원주천 좌안 일부 구간 라이딩

상류에서 하류 방향으로 좌안과 우안을 구별한다.

좌안 일부 구간은 자전거길 한창 공사 중

 

 

18.5km 호저대교

섬강 합류점까지 가려고 했는데

승차감이 생각보다 못해서 기존 코스 유지

 

 

10시반 라이딩 종료

 

 

살짝 오르막이면 평속 13~14km

살짝 내리막이면 17~20km

평지에서 20km 이상 유지하는 케이던스가 나오지 않는다.

 

 

라모스버거

춘천의 미군부대 앞에서 시작했다고 한다.

 

 

지난주는 시범기간이라 낮장사만 한 듯...

월요일부터 정식 오픈이었고 저녁 9시까지 한다.

당분간 오픈런 추천

11시에 갔는데 자리는 있었으나

11시 40분에 먹기 시작했다.

매장 안에 앉아서 40분 기다렸다.

 

 

단품 가격이다.

세트메뉴는 6천원 추가(감튀+탄산음료)

제로콜라 500원 추가.

결국 세트메뉴 20,400원...

 

 

지난 토요일 튕겨 나간 것 복수

 

 

나고야버거 세트메뉴는 먹고

나고야버거 단품 포장

 

 

감튀 4천원인 셈인데

진짜 맛있다.

할리피뇨, 얼음, 케첩, 수저는 직접 다 가져와야 한다.

주문도 키오스크 이용하며

테이블링 예약 가능하다.

 

 

빵네 넣어먹는 함박스테이크라고나 할까

아주 건강한 맛이다.

가격과 기다림이 조금 아쉽지만

확실히 맛있고, 든든하다.

 

https://blog.naver.com/softrail/224363090506

 

[코코로코][2026-0730-목] 원주천 29km(투어링)/라모스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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