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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2026-뭉그니

[2026-0730-목] 2028학년도 수능 통합사회 예상 및 공부 방법

교육과정이 바뀌어 

내년부터(2009년생, 현 고2) 수능에서 이과, 문과 구분없이

모두 통합사회와 통합과학을 본다.

통합사회는 25문제가 출제된다.

지리 7문제 + 윤리 7문제 + 일반사회 7문제
그리고 통합문제 4문제로 구성될 예정이다.
 
통합사회1 5개 단원
통합사회2 5개 단원
총 10개 단원이고, 기계적 계산으로는 단원별로 2~3문제 나온다고 보면된다.
현재까지 출제된 모의고사를 보면
통합문제는 상당히 지리스러운 문제가 많다(지도 출제).
기존에 사탐이 11개 과목으로 나눠져
각 과목에서 20문제씩 출제 되었는데
이걸 과목별로 7문제로 줄이다 보니 진짜 핵심요소 문제들은 빠질 수가 없다.
예를 들면 지리에서 쾨펜의 기후구분, 윤리에서 정의,
일반사회에서 기회비용 같은 문제들...
지금까지 모의고사와 내년에 고1, 고2, 고3 모의고사를
출제하시는 분들이 수능 출제 교사가 될 확률이 매우 높으며,
다른 분들이 출제해도 모의고사 기출의 패턴을 무시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내년 기준으로
고3까지 모의고사 12회
고2의 모의고사 7회
고1의 모의고사 3회
총 22회의 모의고사가 기출문제라고 보면된다.
550문제 안에 내년 수능 사회탐구
예상문제가 있다(강빛나도 내년에 수능 본다).
모의고사 문제를 보면 완전히 통합사회 1,2의 내용보다
살짝 심화스러운 문제들이 다뤄진다.
통합사회 이외의 선택 과목에서
연계 과목을 수강한 학생들이
훨씬 유리하다.
 
반대로 모의고사 문제를 가지고 역으로 내가
심화공부를 하지 못한 부분은 어떤 부분인가?를
거꾸로 공부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일 수 있다.
(사교육이나 온라인 교육에서 팀을 꾸려서 대응하는 비즈니스 모델)
(타과목 하다가 통합사회로 일찍 갈아탄 1타 강사들 있는데, 지리 전공자가 아닌 경우 맥을 잘 짚지 못하는 것처럼 느껴졌다)
기본 개념들의 양이 워낙 적기 때문에
각 교과서에서 나오는 탐구학습의 사례 연구를
모두 확인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특히 지리는 거기에 나오는 지도들이 모의고사에 출제되었다.
 
검인정 교과서는 8개 출판사가 있다.
최상위권에서는 1개 교과서를 여러번 보는 것보다
되도록 8개 교과서를 한번씩 이상 모두 보는 것이
지문이나, 도표 이해에 훨씬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고1 통합사회' 교과서 목차 및 단원,출판사 종류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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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내년 사회탐구를 만점에 가깝게 맞을 수 있게 공부하면
학생들의 인문학적 지식과 문해력은 많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반대로 현재 뉴스에 나오는 기사들에 관심을 갖고
무슨 말을 하는지 알아듣는 학생들은
시간과 노력을 절약할 수 있는 굉장히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할 수 있다.
세상 돌아가는 일에 별 관심이 없는 친구들은
굉장히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는데
우리 집에도 2명 있다.
괜찮다. AI가 기존의 틀을 깰 수도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