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반 국중박 도착
kfc에 30분 정도 앉아 있었으니까
1시간 반정도 걸었다.
기온이 27도까지 올라왔다.


바람이 불어서
햇볕은 따가운데 시원하다.
그래도 내일 자전거는 타지 못할 것 같다.
조금 더 참자.



특별전은 나중에 보기로 하고
일단 사유의 방으로...
특별전 매표소가 사람들을 많이 헷갈리게 하는 것 같다.
국립중앙박물관은 무료다.
그냥 박물관으로 들어가면 된다.


바로 2층 사유의 방으로




언제 어디서 만들어졌는지
알 수 없는 유물들이다.



그룹별로 활동하는
초딩들이 많았다.
서울의 장점




사유의 방만 보려고 했는데
관람실들이 많이 바뀌었다.
여기도 처음 보는 곳


조선은 진짜 기록의 나라이다.



추사







단원 김홍도전을 일요일까지 했다.
당분간 여긴 운영하지 않는다.





기념품샵이 1층에 들어왔다.
예전에도 있었나? 식당 옆에만 기억나는데...
반가사유상 금동색으로 하나 구입했다.
우리가족 모두 사유하는 삶을 살기를 기원하며...
각자 하나씩 사주면 좋겠는데 가격이 상당하여 패스(65,000원)

우리들의밥상은 특별전인데
본관에 있다.
통합권은 이곳에서 팔지 않아서 일단 밖으로...

이런 것 어릴때하면 아이들이 역사에 관심을 더 가지지 않을까?
어떤 여자 초딩이 친구들과 이야기하면서 지나가는데
병자호란이 인조때 일어났잖아! 이러면서 간다.

대동여지도를 붙여서 크게 전시해 두었다.
함께 기차타고 온 4인 가족을 여기서 목격



1층에서 대동여지도만 살짝 관람


원주, 충주, 남한강 부근
자전거 타고 다니는 곳들만 유심히 살펴봄




11시 반인데
푸드코트에 입장하려면 줄서야 함.
이디야에서 아아 픽업하여
야외에 나가 kfc 버거 먹음



백운대와 보현봉 등 북한산 능선이 한 눈에 들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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