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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2026-1월-도쿄가족여행

[2026-0115-목][#02-2] 도쿄대

9시 조금 넘어서 지하철 타고 도쿄대학으로

모리시타역에서 혼고산모메역에 간 다음 걸어가면 된다.

 

 

강빛나가 좋은 기운을 받기 위해 가고 싶어했고

학식을 먹어보는 것도 좋은 것 같았다.

블로그 후기들을 찾아보면 도쿄대 학식 라멘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1991년 일본에 처음 갔을 때도 도쿄대에 갔었다.

운동장에서 동네 중학생들과 축구 시합을 했다.

그때도 학식을 먹었던 것 같은데, 정확한 기억은 없다.

지리교육과 후배이자, 미식축구 후배인 김의겸과 아무튼 함께 갔다.

 

 

출구로 나오니 도쿄대로 가는 많은 학생들이 보였다.

1차 목표는 도쿄대의 상징인 아카몬.

 

 

아카몬 도착

가는 날이 장날

공사 중이다.

 

150주년을 기념을 대비하여 수리 중

 

 

옆에 있는 안내문을 통해서 감상

 

 

도쿄대 정문에서 기념촬영

정문 앞은 패밀리마트와 약간의 식당만 있는 수준으로

상가가 형성되어 있지는 않다.

 

 

 

정문에서 본부건물로 이어지는 은행나무길

 

 

본부건물

유아원 아이들이 놀고 있었다.

 

 

본부건물 광장 바로 아래 중앙식당이 위치하고 있다.

 

 

식당은 11시 반에서 1시반까지 운영

촬영금지

카페테리아는 문을 열어서 간단하게 음료와 샌드위치로 요기

 

 

다음 여행지는 도쿄돔

지하털 한 정거장 거리

걸어가기로 결정

아기자기한 골목길을 통과형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