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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2026-1월-도쿄가족여행

[2026-0115-목][#02-4] 아사쿠사_센소지

도쿄돔이 있는 가스가역에서 쿠라매역까지 오에도선을 타고 가면 쉽게 아사쿠사에 가면 되는데

지하철을 잘못타서 빙글빙글 돌았다.

 

오에도선은 마젠타색(내가 보기에는 붉은색이다)인데

레드인 마루노우치선을 탔다.

중간에 퍼플 한조몬선을 타고 종점까지 가서

핑크인 아사쿠사선을 타고 아사쿠사역으로...

 

마젠타(E), 레드(M), 핑크(A)를 구분할 수 있다는거지?

 

 

은퇴한 축구선수들이 광고에 많이 보였다.

물론 오타니가 최고이지만...

 

 

오시아게에서 조금 헤맨 후에

아사쿠사역으로 이동

 

 

어마어마한 여행객들이 붐비는 아사쿠사

 

 

20년전에 올뺴미투어로 도쿄 갔을 때 여기에서 분명히 사진도 찍었는데

어떻게 갔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

지하철 타고 갔을텐데...

 

 

 

 

 

 

 

 

센소지에서 향피우고

소원 빌기

 

 

스카이트리가 지척에 보인다.

걸어서 이동하기로...

사람들 가는대로 쭉 따라가면 된다.

 

 

3시 스카이트리를 향해서 출발

스카이트리 입장권은 5시다.

2시간 정도의 여유가 있다.

 

 

 

 

스미다강 도보통로를 건너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