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도쿄돔시티 보이기 시작

어린이 놀이터부터 시작하여 사우나까지 여러가지 시설이
쇼핑센터와 함께 있다.


도쿄시티패스에 포함되어 있다.
만약 따로 구입해서 간다면 가보지 않았을 곳이다.

일본 야구에 미치지는 않았으므로
멀리서 도쿄돔과 자이언츠 굿즈 판매처는 사진으로 찰칵



노래방 시설까지 갖춘 대관람차
알만한 한국노래는 없어서 한곡도 부르지 못했다,
그리고 생각보다 시간이 짧다.


출발
고소공포증 있는 정미숙은 타자마자 고개 숙임
야경을 보러 갈 스카이트리가 멀리보였다.


위에서 바라본 도쿄돔

신주쿠의 스카이라인


12시 15분
도교타워 가려고 했으나
근처에 스시로가 있고 크게 붐비지 않아서 점심 먹으러 감



20분 정도 대기하고 입장
자리가 나면 대기표를 큐알로 찍으면
좌석표가 나오고, 그 좌석에서 먹은 후
다시 좌석표 큐알을 찍으면 계산서가 나오고 카드결제하면 끝...
사람을 만날 일이 없다.
컵과 젓가락도 직접 가지고 가야한다.



나마비루 빠질 수 없지


먹은 가격대에 따라 뽑기 기회도 준다.
돌아가는 스시는 없고, 모두 주문하면 쓩 날라온다.

한국어 가능
너무 쉽다.
그리고 가격도 착하다.
4명이서 라멘 먹으면 5천엔 정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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