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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자전거여행

[2tb][2026-0627-토] 충주-괴산-오천자전거길-새재자전거길(114km)

지난번에 갔을 때 연풍에서 오천자전거길 찾는 곳 애매했던 것 같은데

깔끔하게 정리되었다.

그리고 비가 와도 진입이 가능하도록 다리 공사 중...

주덕읍에서 괴산구간 처음 가보는 곳인데 그렇게 매력적이지는 않았다.

역시 자전거길이 편안하고 볼거리도 많다.

 

그래서 강원도의 고갯길들이 매력적이다.

경치도 멋지고 차량도 한산하다.

 

 

오늘의 코스

라이딩가즈아에서 세세하게 찍지 않고

길게 길게 찍었더니 마음에 들지 않은 길도 있었다.

 

 

새벽 5시 집출발

수가성에서 곱창순두부

 

 

6시 수가성 출발

충주까지 47km

 

 

 

7시 25분 충주 탄금공원에서 출발

 

 

섭씨 18도 살짝 추운 느낌

 

 

gpx 시동

 

 

출발하자마자 큰 길로 안내...

여기 아닌데...

 

 

7km 교통대

 

 

대소원면 행적복지센터

면사무소가 으라차차하다.

 

 

인구 9천명이면 으라차차할만하네!

 

 

주덕역

충북선 정차

휴가나온 군인들이 기차 이용을 위해 모여들고 있었다.

 

 

약국, 병원, 한의원 등 요양시설이 많이 보였다.

 

 

뭐가 들어섰는데

인구가 급상승

신도시가 주덕읍 행정구역에 있나?

대소원면과 진짜 지척에 있는데...

 

 

 

음성군 소이면으로 진입

주덕읍에서 소이면은 충북선을 따라서 달리는 코스다.

주덕읍쪽은 공장, 축사, 농업이 혼재된 정신없는 분위기

소이면 들어서면 농업 경관이 주를 이룬다.

 

 

기차역 폐역

쇠락해가는 시가지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곳

 

 

음성천

달천으로 들어간다.

 

 

아마도 조령산

 

 

불정면 도착

달천변에 있느데 목도라는 지명이 거의 병기되고 있는듯...

찾아보니 불정면의 면사무소가 목도리에 있다.

목도강 강수욕장으로 유명한 곳이네....

 

 

불정면 사무소

 

 

인구는 적은데 관광지여서

서비스업이 발달한 듯

시가지는 제법 상가가 형성되어 있었지만

편의점 체인은 없었음.

 

 

학생군사학교

찾아보니 성남에서 옮겨온 문무대

 

 

괴산 읍내에 붙어 있는 중부대

그런데 학교 앞에 식당이고 상가고 하나도 없다.

중부대학교인지 알았는데

지금보니 중원대이다.

 

 

괴산읍내 CU에서 보급

46km나 달렸다.

 

 

상가들이 꽤 빼곡하게 형성되어 있다.

찿아보니 괴산군은 횡성군보다 인구가 적고

괴산읍은 횡성읍 인구의 반밖에 되지 않는다.

하지만 서비스업은 훨씬 발달한 듯 하다.

 

횡성군은 4만5천명에

횡성읍은 2만명이다.

 

 

칠성면

여긴 칠성사이다와 콜라보하여 상가가 형성되어 있다.

 

 

 

한산한 오천자전거길을 달려서 연풍 도착

자전거길은 쾌적하지만 조금 지루한 면이 있다.

 

 

괴산에 무슨 일이 있었나?

인구들이 최근에 늘어나는 추세네!

 

 

괴산과 충주시 수안보를 오가는 시내버스

연풍-문경은 시내버스로 연결되지 않는다.

심지어 시외버스도 거의 없다.

최근에 ktx로 연결 가능.... 그런데 차비가 8,400원.

 

 

소조령 올라가다가 점심식사

 

 

청국장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다.

특히 애호박이 씽씽했다.

음식 맛있고, 깔끔한데

너무 바빠서 그런지 사장님이 힘들어 보임

 

 

수안보 도착

 

 

수주팔봉

 

 

달천 일부 구간 2년 동안 도로공사 곧 들어간다는 안내

 

 

많이 탔다.

 

https://blog.naver.com/softrail/224329728921

 

[2tb][2026-0627-토] 충주-괴산(114km)

[영상] 뭉그니의 여행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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