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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2026-뭉그니

[양양][2026-0802-일] 서핑강습/ 재료소진

강바다와 2박 3일

살아보는 여행자들 여행

 

감악산 캠핑숲 22도... 시원하게 잘잤다.

 

 

양양은 열대야였다.

 

 

여행 중 날씨는 좋다.

자전거 라이딩 계획이 있어서

폭염이 살짝 걱정은 된다.

 

 

8시 감악산 출발

날씨 좋다.

 

 

중앙고속도로-양양고속도로 이용이 가장 빠르다.

중간에 홍천IC에서 빠져나와 동홍천IC까지 국도 이동 예정

 

 

홍천 외곽도로 가까운 곳에

아침식사 가능한 곳 검색

시골밥상

 

 

일단 1인 식사도 가능하고

문도 일찍 연다.

종종 이용할 듯...

 

 

어르신 부부가 하신다.

할아버지가 카운터 보시고, 할머니가 조리

집밥 같은 반찬

 

 

청국장이 맛있어 보였는데...

일단 생선구이 2인분 주문

 

 

 

오전 11시 양양 도착

남대천 남쪽에서 울산바위가 보인다.

25km 떨어진 곳인데 시계가 엄청 좋은 날이다.

 

 

지난번 자전거 탈 때 봐두었던 송전해수욕장에 가서 한 번 훑어봄.

괜찮은 곳이다.

 

 

파라솔도 낙산해수욕장보다 5천원 저렴하고,

돋자리도 구입하지 않아도 된다.

 

 

네이버를 통해 강바다 서핑 강습 예약

나머지 추가서비스가 가성비를 올린다.

보드와 슈트를 하루 종일 사용할 수 있고

카바나 무료 사용이라. 파라솔 요금 1만원도 절약 가능하다.

 

 

2시 강습으로 예약

 

 

2시간 정도 시간이 남아서

일단 양양 전통시장에 들려봄

지난번엔 일요일이 장날과 겹쳐져서 엄청난 인파가 있어나 보다.

노란줄이 난장 구역인데, 오늘은 장날이 아니다.

 

 

배도 크게 고프지 않고

점심시간이라 대부분 식당에 대기가 있어서

웟더버거로 간단 점심

 

 

테이블 3개 있는 1층의 작은 매장

 

 

레슨 준비

 

 

일행들은 이렇게 카바나에서 쉴 수 있다.

 

 

 

일단 육상 강습 40분 정도한다.

 

 

육상 강습 후 실전 연습

강사 2명이 보드를 잡아주고 밀어준다.

 

 

가벼운 초딩들이 확실히 잘탄다.

 

 

나는 카바나에서 휴식을 취하다가

강습 끝나고 나서 보드 잡아주러 나감

아! 힘들다. 기진맥진.

 

 

남대천 남쪽에 자리잡은 숙소에 체크인

 

 

1주일 전에 이렇게 카톡문자가 오고

 

 

당일 더 자세한 안내가 온다.

총 10박 중 4박 소진...

 

 

깔끔한 숙소

 

 

설악산 대청봉이 보임

 

 

강건너 바로 양양읍내

 

 

객실 이름이 인도양, 대서양 등이다.

카리브해 오기

 

 

마당에서 바라보는

노을이 예술

 

 

저녁 먹으러 출동

강변 주차장에 주차하고 토끼굴 통과하면 바로 하나로마트

 

 

병팔이네 횟집에

물회와 회덮밥 먹으러 갔으나 재료소진

 

 

진리옥으로 이동하였으나 재료소진

 

 

춘천 1번지 닭갈비에서 저녁식사

동네 맛집인 듯...

우리 이외에 세팀이 더 있었는데

서로 아는 사이...

 

 

닭갈비도 맛있지만

샐러드바가 풍성함

 

 

팥빙수 먹으러 메가 들렸으나 재료소진

이디애 들렸지만 팥빙수 품절...

 

 

고려당 빵집에서 국산팥빙수 주문

 

 

길건너 바로 메가커피인데

1945년부터 꿋꿋이 견디고 있다.

 

 

찾아보니 양양읍은 1950년까지는 북한땅이었다.

 

 

전통 팥빙수

 

 

양양의 밤

 

https://blog.naver.com/softrail/224368689777

 

[양양][2026-0802-일] 서핑/ 재료소진

[영상] 뭉그니의 여행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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