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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2026-1월-도쿄가족여행

[2026-0118-일][#05-1] 게이세이우에노역/ 롯폰기

61세 생일

누나로부터 축하메시지와 선물

 

 

네이버도 축하

 

 

오늘도 따뜻하고 맑은 날씨

 

 

체크인 완료

 

 

나리타공항은 인천공항처럼 3시간 전에 갈 필요가 없는 것 같다.

후쿠오카 공항에서도 2시간 전에 체크인을 시작했었다.

오후 5시 반정도에 스카이라이너 타면 될 것 같다.

 

 

콜밴 기사님과도 연락 완료

 

 

숙소 체크아웃 전에 스기야 가서 아침 먹고 옴.

스기야는 나베가 맛있다.

아침은 마츠야가 나은 듯...

 

 

 

숙소 주변에 이자카야도 많은데

안주는 즐겨도 술은 즐기기 않는편이라 편의점 야식으로 만족...

술을 마시지 않아도 잠이 너무 잘왔다.

 

 

3번 출구에 지상에서 연결되는 엘리베이터가 있다.

 

 

 

9시 체크아웃

 

 

9시 30분경

게이세이우에노역 도착

스카이라이너 표를 구입하려는 줄이 어머어마하게 길다.

교환은 오후에 하기로...

그리고 코인락카 대형이 700엔인데 빈자리가 없다.

그냥 캐리어당 1천엔을 주고 짐보관소에 맡긴다.

 

 

커드결제 가능

 

 

보관증

짐 찾을 때 필요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우리는 5시반에 찾을 예정

 

 

바로 H선 타고 아자부다이힐즈로 이동

팀랫플래닛 및 미술관들이 있다.

빛나와 바다는 미술에는 큰 관심이 없다.

 

 

 

도쿄타워

여기 야경도 만만치 않을 것 같다.

 

 

 

아자부다이힐즈에서 롯폰기까지 지하철 한정거장

걸어갈까 고민하다가 지하철로 이동

모리타워 지하철역과 연결

 

 

 

 

날씨가 좋아서 전망대 올라가야 할 것 같다.

입장료는 2200엔 학생 1500엔

4명이면 7400엔이다.

 

클록 검색

45000원으로 4명 예약

1시부터 입장이라고 되어 있지만

사람들이 없어서 표를 제시하니 바로 입장

 

 

잘 올라왔다.

일단 익숙한 도쿄타워

 

 

스카이트리도 보이고

 

 

 

 

신주쿠의 스카이라인

 

 

 

시부야 스카이라인

 

 

희미하지만 멀리 후지산도 보인다.

 

 

도쿄남쪽 스카이라인

 

 

지하철역으로 가는 길에 만난 거미

빛나가 올라갈 때도 옆에 있었다고 한다.

리움에서 정미숙과 데이트할 때 만났던 거미인데...

오에도선 롯폰기역은 한참 떨어져 있다.

찾는데 조금 헤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