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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2026-1월-도쿄가족여행

[에필로그#01] 항공/ 공항 이동/ 출입국/ 메트로패스/ esim

1. 항공

대한항공 마일리지 7장 + 부족분 1장 구매

원래 6장 구입하고 7장까지는 살짝 부족했는데

네이버 NPay에서 적립된 금액으로 마일리지 구입했다.

 

https://softrail.tistory.com/7170

 

[준비] 항공권 예약(2025/0814) 추가 1인(0819)

강바다가 이키섬 여행하면서 우리도 도쿄에 한 번 가봐야 할 것 같다고 이야기한다.도쿄 타워에 한 번 올라가줘야 한다고...지인의 블로그를 검색하다가 동북 지방 이야기가 나왔다.동북 지방은

softrail.tistory.com

 

2. 인천공항 왕복 - 콜밴 이용

대한항공은 일 3회 왕복이다.

갈때는 가장 빠른 비행기, 올때는 가장 늦은 비행기로 현지 체류시간을 최대화했다.

 

차를 인천공항으로 가지고 가서 장기주차하는 방법이 가장 저렴하다.

하지만 운전자가 너무 힘이 든다.

5년 전에 카오슝 갈 때 주차공간이 없어서 비행기를 못 탈뻔 한 적도 있었다.

하루 전에 공항근처에서 묵는 방법도 있는데 이것도 상당히 피곤했다.

 

 

그래서 콜밴을 이용하기로 결정

갈때 19만원/ 올때 22:00 이후라 할증이 붙어서 21만원 총 40만원이다.

1인당 왕복 10만원. 편안하고 빠르다.

갈때 집에서 공항까지 2시간, 올때 1시간 45분 걸렸다.

 

여러 회사가 있는데 브라보팀공항콜택시를 이용했다.

카톡으로 예약하면

하루 전에 배차 배정되고 기사님으로부터 연락이 온다.

결제는 이용 후 기사님에게 현금을 드리든지 계좌이체하면 된다.

카드로 하는 경우는 10% 가산.

 

3. 스마트패스

필히 등록할 것.

시간을 많이 절약할 수 있다.

 

 

일단 공항검색대에 줄이 긴데 스마트패스는 전용줄을 이용하여 얼굴인식으로 통과

들어가서는 다른 사람들과 똑같이 줄서서 공항검색대 통과한다.

출국도 다른 사람들과 같이하는데, 자동출국시스템보다 이민국 직원통과하는 곳의 줄이 더 짧았다. 알아서 선택

 

비행기에 탑승할 때 스마트패스 전용 줄이 따로 있어서

역시 얼굴 인식으로 바로 탑승 가능

 

4. 비짓재팬

비행기에서 입국카드와 세관신고서 쓰는 것을 미리 해 놓는 것이다.

비행기에서 써야한다는 것 빼고는 큰 장점은 없다.

신청할 때 여권 스캔하는데 여권번호 꼭 확인할 것. 강빛나 여권 번호가 달라서 다시 입국카드 현잔에서 썼다.

예전에는 지문날인과 사진 촬영을 이민국 직원에게 했는데

요즘은 미리 뒤쪽에서 한다.

그리고 나서 이민국 직원에게 QR 코드보여주면 끝.

세관원에게도 가족이면 한사람 QR코드 보여주면 끝.

 

 

일본 출국은 그냥 여권스캔으로 끝이다.

다만 공항에서 수화물 부칠 때 본인이 알아서 잘 해야한다.

도우미가 있지만 인천공항에서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도와주지는 않는다.

 

5. 스카이라이너

클록에서 스카이라이너 왕복권과 24시간 메트로 조합으로 된 표를 구입

바우처에 스카이라이너 큐알과 메트로 큐알 2개가 온다.

나리타 공항에서 아래로 내려가서 스카이라이너 표 구입하는 곳으로 가면 안되고

반대편에 있는 게이세이철도 인포메이션 센터로 가야함.

 

 

인포메이션 센터에서 가는표 예약하고

오는표 교환권 받음

오는 달리 게이세이우에노역에서 교환해야 함.

스카이라이너는 1시간에 3대 있음

 

 

 

 

게이세이우에노역 나오면 개찰구에 여행안내소 있음

가이드북 무료 배포. 유용함.

 

돌아올 때 게이세이 우에노역 무지하게 붐빔

코인락카 대형 700엔 하지만 자리가 거의 없음

매표소 반대편에 유인짐보관소 있음 

저녁 6시까지 근무 대형 1개당 1천엔. 카드 가능

 

6.도쿄메트로패스

게이세이우에노역에서 우에노역이나 우에노오카마치역은 통로를 따라 쉽게 걸어갈 수 있음

지하철역에서 큐알코드 찍고 메트로패스 구입 가능

 

개찰구에서 첫번째 개시한 시간이 찍히며 이후 24시간 동안 사용 가능

4박 5일 동안 24시간권 한 장과 72시간권 한 장 각각 사용

지하철 패스 사용 강력 추천

환승하는 역에서 개찰구 통과했다가 다시 들어가는 경우도 많음

잘못 타도 부담없이 오가면 됨

 

7. esim

각종 바우처나, 현장 결제, 큐알코드 사용 등을 하려면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는 esim이 있어야 함.

1일 2G면 충분함. 

한국 공항에서 미리 등록하고 비행기 타면서 데이터를 esim으로 바꾼 후 비행기 모드로 전환

일본 도착해서 비행기 모드 풀고, 재부팅하면 대부분 작동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