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우리 아이들은 박물관과 미술관에 관심이 없다.
빛나는 동키호테, Can do, 다이소 등에서 소소한 물건을 구입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리고 특별히 팀랩플래닛에 가고 싶어했다.
나는 전망대를 좋아하고, 바다는 회전초밥을 좋아한다.
정미숙은 땡볕을 싫어하며 고소공포증이 있다.
가성비 좋다는 시티패스를 구입했다.
메인 볼거리는 스카이트리로 선택했고, 나머지는 가도그만 안가도 그만인 곳들이다.
사실상 빛나와 바다가 가장 좋아한 곳은 레드 도쿄 타워였다.
시부야의 전망대도 가고 싶었지만 예약을 해야지 입장가능해서
도쿄도전망대를 가고 현지에서 날씨에 따라 기회를 옅보기로 결정

계획 잡은 일정과 실제 움직인 일정
1일차
거의 계획대로 움직였다.
몬자야키는 시간이 부족하여 먹지는 못하고 거리만 구경했다.
사실상 우리 가족은 몬자야키를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큰 아쉬움은 없음.
숙소에 입실 시간인 4시를 조금 넘어서 갔고, 근처에 있는 스기야에서 이른 저녁을 먹었다.
덮밥과 나베에 모두 만족했다.


제 2일차
숙소 근처 마쓰야에서 아침 먹고 출발
도쿄대 학식을 먹으려고 했으나 식당 영업 시간전이라 간단하게 브런치를 간식으로 먹음
빅오가 가까워 걸어서 방문하고 스시로에서 예정에 없던 점심 식사
센소로 향했으나 지하철을 잘못타서 빙글빙글 돌아서 센소지 도착
스카이트리까지 관람을 잘마치고
목욕탕에 가려고 했으나 목욕탕이 영업종료(아마 쉬는날)
긴급하게 코스를 바꾸어 긴자로 진출. GU에서 쇼핑
도쿄역까지 보고 오려고 했으나 피곤하여
모리시타로 돌아와서 우동으로 저녁 식사


제 3일차
츠키시시장, 도쿄역, 고쿄, 토쿄타워, 롯폰기, 긴자를 보는 일정
긴자는 어제 다녀왔으므로 제외
츠키지 시장에 가서 덮밥으로 아침식사
도쿄타워로 이동하여 도쿄타워레드에서 2시간 동안 디지털께임 즐김
도쿄도청사 전망대 방문
니시신주쿠역 바미얀에서 중화요리로 점심식사 및 Can do 쇼핑
코토부키유 목욕탕 방문
숙소에 와서 짐을 놓고 모리시타역 한라멘에서 저녁식사
도쿄타워 야경보러 시바공원에 다녀옴
오에도선을 아주 잘 이용한 날


제 4일차
주말의 하라주쿠에 초점을 맞춤
이케부쿠로-신주쿠-시부야를 차례로 들러보는 것으로 계획
이케부쿠로를 포기
도쿄역-고쿄-스가신사-하라주쿠-시부야순으로 둘러봄
야경을 보러 도쿄도청사에 다시 들림
그리고 우에노오카마치역으로 와서
동키호테에서 빛나와 미숙은 쇼핑하고
문근과 바다는 아지요코 지역 둘러봄.


제 5일차
원래는 우에노 지역만 둘러볼 계혹
아침을 숙소 근처 스기야에서 먹고
체크아웃 한다음 게이세이우에노역으로 이동하여 짐을 맡김.
줄이 길어서 스카이라이너 표는 오후에 교환하기로...
가지 않았던 롯폰기로 이동
현장에서 클록으로 예약하여 모리타워 전망대 올라감.
모리시타역 근처로 이동하여 구라스시에서 늦은 점심 먹은 후
게이세이우에노역으로 이동하여 17시 40분 스카이라이너 표로 교환한 후
2시간 동안 우에노역 주변 구경
17시 40분 스카이라이너 탑승
17시 20분 나리타 제1터미널 도착
20시 40분 대한항공 714 나리타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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