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인 모드로 칩거
수가성에서 아침 먹은 후 집에 와서 좀 걷고, 머리 감으려고 했는데
밤새 폭설이 내리고 기온도 너무 낮아서 그냥 집에서 아침식사

11시경 기온이 많이 올라가고
하늘도 너무 맑아서 산책 나감

11시 걷기 시작
헤드폰 착용하지 않은 것과
목도리 하지 않아서 꽤 많이 추웠음


치악산에 멋지게 눈이 쌀임









5km 걸어서
혁신도시에서 김치콩나물 해장국 먹음
모주 생각이 간절했으나 수술한 눈 때문에 불가

너무 추워서 밥먹고 나서 집으로 오는 가장 빠른 길 선택


원주여고 앞에서 본 우리집






향로봉 위로 지나가는 비행기
벌써 1주일 지났다.
스냅스 사진첩 완성
블로그에 정리도 종료
가족사진 가족밴드에 업로드 종료

생일 선물로 누나에게 받은 배민사용권으로
노모어피자 시켜먹음. 광고하는 친구들이 에스파라고 한다.
걸그룹이 BTS와 사귀면 나락간다고.... 강바다가 알려줬다.
이번주에 캠핑장은 포기
팬히터를 켜야하는데 눈에 좋지 않을 것 같다.
지난주는 일본여행때문에 빠지고...
다음주는 꼭 가야지...




누워서 지내는 시간이 많으니까...
요즘 읽고 있는 소설들
연재하니까 잠깐 잠깐 읽기가 좋다.

https://blog.naver.com/softrail/224159312048
[걷기][2026-0124-토] 원주혁신도시 8km
[영상] 뭉그니의 여행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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