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5시반부터 쿠플에서 두 경기 시청
수퍼볼 한 경기 이후에 탈팡한다.
두 경기 모두 원포지션 경기
브롱크스는 QB Nix가 부상으로 결장
삐꾸 QB의 한계 플러스 후반전 눈보라가 몰아쳐 경기력 떨어짐
페이어트리트는 Maye가 결정적인 QB런으로 이름값했다.
양팀 다 리시버가 디펜스백 끌고 가고 빈 공간에 백맨이 받는 패스 작전 기가 막혔음.
패이어트리트의 끈적함이 돋보임
시혹스와 램즈는 점수는 박빙이지만
시혹스가 앞서가며 그렇게 찌릿찌릿한 경기는 아니었음.
시혹스의 오펜스 능력은 대단함.
수퍼볼은
10년만에 뉴잉글랜드와 시애틀의 리턴매치

참치김치볶은밥으로 점심 먹은 후
강바다 학원으로

강바다 학원 데려다 주고
코코로코 마하16 차에 싣고 원주천으로 나감


12시 45분 라이딩 시작
영하 2.6도

4km 영서고 대평교

18km 호저대교
발이 많이 시렸음.
발가락 떨어져 나가는 듯
콧물도 줄줄



5시 라이딩 종료
추워서 잽싸게 차에 올라탄 후
영상 촬영
내일은 걸어야지라고 다짐했는데
날씨 좋으면 투어링으로 또 나올 것 같음
걷는 것보다는 확실히 운둥이 많이 됨
허벅지가 뻐근하다.
스냅스에 가족여행 포토북 주문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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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로코][2026-0126-월] 마하16 원주천 29km
[영상] 뭉그니의 여행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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