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도 춥고 살짝 늦게 일어나서
수가성 가지 못함
빛나 스카에 데려다 주는 길에 원주천에 주차하고 원주천 걸음
11시 되니까 기온이 많이 올라옴

치악교 근처에 주차하고 걷기 시작
어제 좀 추워서 목부분에 신경을 많이 썼다.

기온은 낮았지만
봄이 오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내일부터는 미니벨로 타야겠다.

치악산 비로봉

치악산 향로봉

치악산 남대봉과 원주 혁신도시

영서고앞 대평교

한내들 더스카이
102동 마자막라인 전망이 너무 좋다. 치악산 남대봉과 백운산, 원주천이 보이고
뒤쪽으로 원주시내 야경을 볼 수 있다.

곧 봄이 온다.

자전거길로 걷는 분들이 꼭 계신다.

도보로 상지여고 5분, 원주고 10분 거리에 있는 아파트
3년 정도 살면 딱 좋은데...

왼쪽 원주 달동네 재개발 구역에 들어서 아파트
입주 시작했다.
오른쪽 고층은 원주시청 자리에 들어선 주상복합 건물




중앙동에서 밥먹고 갈 예정



C도로 재방길 아래 가게들
재개발을 하는 지 철거를 하는지
모두 가게가 영업하지 않았다.


치악순대국에 갔으나 손님이 한 명도 없다.
안동반점 갔더니 일요일은 쉬는 날
육삼냉면은 집안일로 오늘 휴무...
2시 다되어가니 수가성에 순두부 먹으러 가기로 결정




딱 내가 걷는 속도로 걸어가는 부부

2시 15분 수가성 도착
재료소진으로 오늘 조기 영업종료합니다.
하!




행구동에 순두부 먹으로 왔는데
새로 생긴 가게 부산에 뜬 고등어가 보여서 입장

가격은 좀 있지만(16,000원)
상이 푸짐하고 깔끔하다.
그리고 반찬을 셀프바를 통해 쉽게 리필할 수 있다.

딱히 맛있지는 앉지만
확실히 건강한 맛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깔끔하다.
옆집 부부가 근처에서 화덕 생선구이 하는데
위기다.

https://blog.naver.com/softrail/224159314490
[걷기][2026-0125-일] 원주천 11.5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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