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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2026-뭉그니

[코코로코][2026-0127-화] 행구-흥양천 28km(투어링)

빛나, 버다 학원 데려다 주고 집으로 와서

코코로코 투어링(16인치) 타고 원주천으로...

날씨는 맑고 기온도 올라왔지만 바람이 불어서 여전히 춥다.

 

 

휠셋이 좋고, 변속기도 소라, 그리고 타이어도 얇고 공기압도 높아서 속도가 잘 난다.

다만 라이더 엔진이 딸려서 앞 크래크를 54T에서 44T로 낮췄다. 48T인가?

 

남쪽 영서고를 향해서 가다가

일단 원주온천에서 다리를 건너서 다시 호저대교로 향함

 

 

오늘도 헬맷 쓰지 않고 방한모 착용

거의 자전거 전용도로라 안전보다는 방한

 

 

역풍이 좀 쎄서 호저대교로 가지 않고 흥양천 들어감

흥양천 상류지역 공사 중이라 첫번째 다리 건너서 돌아옴

 

 

20km

원주천 벤치에서 따뜻한 녹차 한 잔

원주천에는 콘크리트 구간이 있어서 투어링으로 라이딩은 적당하지 않은 것 같다.

봄되면 일단 양평->서원주 한 번 라이딩하고, 연풍역->앙성온천역 라이딩 예정이다.

자전거 전용도로고 거의 평지라 투어링으로 다니기에 딱 좋은 코스다.

 

집에 와서 안장도 순정 안장으로 바꿨다.

한강 안장은 투어링에서는 각도 조절이 좀 어렵다.

 

 

콧물이 줄줄

그래도 다리에 붙는 힘이 느껴진다.

걷기와는 확실히 다르다.

이틀 연속으로 탔는데 안장통도 크지 않다.

 

 

 

 

원주천 30km 내외

일반 자전거로 딱 좋다.

휴식시간 포함에서 2시간 반 정도 운동

 

https://blog.naver.com/softrail/224162308230

 

[코코로코][2026-0127-화] 원주천-흥양천 28km(투어링)

[영상] 뭉그니의 여행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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