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 버다 학원 데려다 주고 집으로 와서
코코로코 투어링(16인치) 타고 원주천으로...
날씨는 맑고 기온도 올라왔지만 바람이 불어서 여전히 춥다.

휠셋이 좋고, 변속기도 소라, 그리고 타이어도 얇고 공기압도 높아서 속도가 잘 난다.
다만 라이더 엔진이 딸려서 앞 크래크를 54T에서 44T로 낮췄다. 48T인가?

남쪽 영서고를 향해서 가다가
일단 원주온천에서 다리를 건너서 다시 호저대교로 향함


오늘도 헬맷 쓰지 않고 방한모 착용
거의 자전거 전용도로라 안전보다는 방한

역풍이 좀 쎄서 호저대교로 가지 않고 흥양천 들어감
흥양천 상류지역 공사 중이라 첫번째 다리 건너서 돌아옴


20km
원주천 벤치에서 따뜻한 녹차 한 잔
원주천에는 콘크리트 구간이 있어서 투어링으로 라이딩은 적당하지 않은 것 같다.
봄되면 일단 양평->서원주 한 번 라이딩하고, 연풍역->앙성온천역 라이딩 예정이다.
자전거 전용도로고 거의 평지라 투어링으로 다니기에 딱 좋은 코스다.
집에 와서 안장도 순정 안장으로 바꿨다.
한강 안장은 투어링에서는 각도 조절이 좀 어렵다.

콧물이 줄줄
그래도 다리에 붙는 힘이 느껴진다.
걷기와는 확실히 다르다.
이틀 연속으로 탔는데 안장통도 크지 않다.





원주천 30km 내외
일반 자전거로 딱 좋다.
휴식시간 포함에서 2시간 반 정도 운동


https://blog.naver.com/softrail/224162308230
[코코로코][2026-0127-화] 원주천-흥양천 28km(투어링)
[영상] 뭉그니의 여행이야기
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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