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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2026-뭉그니

[걷기][2026-0807-금] 행구-수가성(8.1km)

계속되는 폭염주의보와 열대야

수, 목 프로야구 경기 취소

갑자기 저녁에 할 일이 없어짐.

 

 

저녁 6시 40분에 34도...

수요일 저녁 바다와 함께 소초클럽 방문

에어컨 가동 중...

 

 

메가커피 거의 매일 들리고 있다.

커피 두 잔, 팥빙수 두 잔...

손이 벌벌 떨린다.

노인학대의 현장

 

 

금요일 아침 1주일만에 걷기

오늘은 수가성 왕복하고, 강빛나 독서실에 데려다 줄 예정

강바다는 다음주 월요일 개학

강빛나는 다음주 수요일 개학이다.

 

나는 다다음주 화요일 개학

정규직 마지막 학기 시작

 

 

날씨는 더워도 해는 짧아졌다.

입추... 전혀 가을이 느껴지지 않는다.

 

 

해뜨기전 치악산

 

 

동부순환로(아직 공사 중이라 순환이 되지 않는다)에서 바라본 치악산

 

 

막혀 있는 방향

터널공사 중

 

 

원주천 진입

자전거 타는 사람들 많다.

내일은 5시에 출발하여 횡성 다녀올 예정

 

 

원주천 봉산교에서 바라본 치악산 비로봉

 

 

 

 

 

향로봉, 남대봉, 원주천

 

 

6시

아직 해나지 않음

 

 

강빛나 섬머캠프 다니는 관리형 독서실

스파르타

 

 

독서실 주변 식당

 

 

6시 20분 수가성 도착

6시 50분 수가성 출발

 

 

밥먹고 나니

해가 뜨겁다.

멀리 보이는 비로봉

 

 

원고에서 집까지 최단거리로 3.1km

 

 

그늘 찾아서 걷기

다음부터는 우산들고 나가야겠다.

(당분간 새벽 걷기 중단, 걷기는 밤에...)

 

https://blog.naver.com/softrail/224370815474

 

[걷기][2026-0807-금] 행구-수가성(8.1km)

[영상] 뭉그니의 여행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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