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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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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tb][2024-0421-일] 행구-귀래-부론-행구(104km) 흐린 날 라이딩은 뭔가 찜찜하다. 춥든지 덥든지 맑은날 라이딩이 상쾌하다. 기온은 낮지 않은데 라이딩 내내 춥게 느껴졌다. 옷은 제대로 입고 출발 라이딩 할 때 보온이나 안전에서 아주 유용한 자켓이다. 9km 서곡초등학교 매지리 연세대학교 양안치 11시반 귀래에서 짜장면 오래간만에 짜장면 먹었다. 복여울교 건너지 않고 귀래에서 남한강따라서 부론으로 감 부론 문막들에 들어선 소축사들 냄새가 천지를 진동한다. 이 코스는 이제 제외한다. 간현에서 보급 날씨는 흐린데 시계는 끝내줬다. 치악산 비로봉-향로봉-남대봉이 한눈에(주산교) 배터리 3개로 파스5/ 100km/ 1000미터가 여유가 조금 있다.
[2024-0420-토] 행구동걷기/캠#16(강바다) 수요일 밤 걷기 다이소에서 자전거용품 구입하고 새로 개장한 대대로에 들려봄. 엄청나다. 목요일 저녁 다산생가 다녀온 후 다시 동네 한바퀴 항상 맥주 생각 나는 곳 토요일 오후부터 비예보 자전거타고 빨리 어디 다녀올까 하다가 과감하게 포기 6시 10분 정미숙과 함께 행구동 출발 곧 원주천 철교도 걸어서 건널 수 있을 듯 타슈켄트 메뉴판 보면서 우즈베키스탄 여행을 추억 8km 걸어서 수가성 도착 곱창순두부로 맛있는 아침식사 밥먹는 사이에 비내리기 시작 버스타려고 의료원까지 걸어갔으나 버스가 치악고쪽으로 간다는 것을 뒤늦게 인식 비가 계속 내려서 택시 타고 집으로 돌아옴 오후에 비예보였는데 오전에도 비가 내리는 것으로 일기예보 바뀜 강바다와 함께 캠핑장으로 대대로마트에 들려서 장보기 도착하자마자 재준네 제공 ..
[2024-0418-목][KMLA] 다산생가 마음의 쉼터 심유정 10층에서 중간고사 진행 시험 기간 중 전교직원 워크숍 다산생가 방문 여주-포천 고속도로 개통으로 학교에서 엄청 가까움. 자차 이용하여 가는 길에 여주 아울렛 잠시 들림 여주아울렛 따꼬를 기대했는데 타코벨은 아니다. 왼쪽은 북한강, 오른쪽은 남한강
[계획][강원] 한반도면-원동재-청령포-쌍용-한반도면(100k_1000m)
[2tb][아크틱][2024-0414-일] 마옥막국수(73km. feat 정미숙) 일요일 오전 캠핑장에서 퇴실한 후 집에 와서 강바다와 라이딩 가려고 했으나 거부하여 정미숙과 함께 아크틱, 부릉이2tb 동반라이딩 거의 여름날씨 그냥 아크틱에 적응해 버린 정미숙 섬강 자전거길이 끝나는 수백교(최근에 조금 더 연장)에서 마옥막국수에 들림(반환점 38km) 수육을 먹고 싶었는데 드디어 소원성취 부릉이 파스5로 마구 달리는데 잘 따라온다. 다음 번엔 세종대왕릉역 100km 순환코스 가도 될 것 같다.
[캠#15][2024-0413-토] 캠핑장 벚꽃 만개(솔캠) 캠핑장에 벚꽃 만개 104km 라이딩 피로를 맥주로 풀고 푹쉬다. 일요일 아침 캠핑장 주변 간단 산책
[2tb][2024-0413-토] 용소막-호반로-용소막(100km) 작년 가을에 갔던 코스인데 살짝 아쉬움이 있었음. 다녀온 후 계획한 코스대로 시도 예정 https://softrail.tistory.com/6694 [2tb][2023-0930-토] 용소막-산척-호반로-국사봉로(98km_1558m) 간반에 비내림 기다렸다가 오후 12시 10분 용소막 성당 주차장 출발 오늘의 코스 용소막성당-운학재-백운-다릿재-산천-호반로-국사봉로-봉양-명암-비끼재-용소막성당 썬그라스 쓰기에는 조금 흐 softrail.tistory.com 호반로에 벚꽃이 남아 있기를 기대한다. 토요일 날씨는 섭씨 26도까지 올라가는 것으로 예보되어 있다. 8시 출발하여 40km 지점인 동량에서 1차 보급 85km 지점인 봉양읍에서 2차 보급 예정 호반로를 반시계 방향으론 3번 이상 달린 것 같은데 시계방..
[*****] 우리가 몰랐던 백두대간 - 김우선 외[한국][지리] 알라딘 도서정보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32332244 우리가 몰랐던 백두대간 백두대간. 수많은 사람의 입에서 오르내리는 백두대간을 과연 우리는 얼마나 이해하고 있을까. 산경표로 본 백두대간과 지명 연구에 대한 논문을 쓴 김우선 박사 외 5인이 공동 집필한 이 책은 www.aladin.co.kr 책을 읽으면서 나 자신도 산경표와 산경도에 대해 명확한 구분을 하고 있지 않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학자들이 먼저 연구하고 그걸 교과서에 반영시키고 그러면 지리교사들이 명확하게 가르치고... 이런 절차를 거쳐서 정확한 지식이 확산될 것 같은데 교과서에 제대로 반영되지 않으니 현장 교사들 입장에서는 진짜 애매하다. 교과서에 태백산맥인데 백두대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