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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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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0-일] 원주 두바퀴(20km + 18km)/ 솔캠(#92) 수요일 평원자전거에 맡겪던 부릉이 찾아옴. 알투스로 뒷드레일러 교체, 앞바퀴 실펑쿠, 체인길이 조금 짤다고 조언해주심 그리고 스프라켓은 되도록 시마노를 사용해야지 드레일러 파손이 줄어든다고... 목요일 체인과 스프라켓 주문했는데 금요일에 스프라켓만 미리 도착 퇴근 후 수육과 막걸리로 불금 다시 빅애플로 타어어 교체하고 스프라켓 설치 완료 1단에 놓았을 때 드레일러가 수직이 되어야 하는데 너무 당겨진 상태 체인교체 후에 장거리 라이딩 나설 생각 토요일 오전 13km 워킹 집에 와서 빌리봉커스 볼트9에 설치 그리고 드러일러와 스프라켓에 낀 기름 때 청소 완전 다른 자전거가 되었다. 볼트9에 있던 빅애플 2.0은 나중에 부릉이에 사용할 수도 있을 듯... 빌리봉커스 타다가 다시 빅애플로 바꿨습니다. 빌리봉커스..
[캠#91][2022-1113-일] 부자캠 & 엄마생일 토요일 아빠는 자전거타러 빛나는 기수단 연습하러 바다는 줄넘기 연습하러 각각 흩어짐 아빠 자전거 고장나서 엄마에게 sos 친 후 영랑막국수에서 점심 식사 5기 아빠와 강바다 캠핑장으로 가는 길에 황금룡에서 깐풍기 포장 강바다 목요일 치킨 금요일 닭강정 토요일 깐풍기 일요일 삼계탕만 먹으면 됨 토요일 저녁부터 엄청 많은 비가 쏟아짐 일요일 아침식사 11시 퇴실 일요일 저녁 엄마 생일 파티 엄청 빨리 걷는 남매 집근처 새로 생긴 훗스테이크에서 큰이모네와 저녁식사 삼계탕이 아니군! 식탁에서 주문하는 시스템 저녁먹은 후 애들은 집으로 어른들은 커피 한 잔 진짜 생일은 내일... 음력 10월 21일이 생일이다. 주민등록번호는 양력으로 되어 있다. 본인도 헤매고, 가족들도 헤맨다. 생일 아침상 미역국 저녁에 케익 ..
[#89][2022-1029-토] 솔캠 & 할로윈 소풍 금요일 저녁 솔캠 토요일 아침 라이딩 계획 날이 따듯해 질때까지 기다림 캠핑장 한바퀴 돌고 오니 재준 엄마가 브런치 차려주심 브런치 먹고 10시쯤 캠핑장 나섬 12시 안흥에서 호출 정미숙 할로윈 음식나누기 행사를 위해 캠핑장 도착한 상태 3시까지 집으로 가서 티볼 마지막 방과후 참가한 바다와 기수단 동아리 연습 마치고 집에 있는 빛나 태우고 캠핑장으로... 사탕나누기 행사에 참석 아마도 올해가 마지막일 듯... 7시 30분 퇴실하여 집으로... 내일 소초클럽 회장배 행사... 강바다 기대하고 있음. 서울에서 전해진 암울한 소식
[캠#88][2022-1022-토] 부자캠(1차 할로윈파티) 바다 티볼 방과후 수업 마친 후 캠핑장으로 오늘도 부자캠. 저녁은 라면과 어묵 우리 도착 전에 할로윈 행사는 끝남 다음주에도 행사 진행 일요일 아침 계란과 만두 일요일 엄마와 빛나는 서울에 결혼식 참석 바다와 아빠 퇴실하여 금대리 라이딩 저녁은 피자
[캠#87][2022-1015-토] 부자캠 시험기간 2시간 일찍 조퇴하여 행구동주민자치센터에서 재난지원금 수령 정미숙과 함께 행구동 한바퀴 저녁은 홍가리비 맥주 한 잔 마시고 초저녁부터 뻗음 토요일 라이딩 다녀온 후 티볼 방과후 마친 바다와 함께 캠핑장으로 강바다 자이언트 자전거타고 티볼 다녀옴 황금룡에서 포장한 깐풍기로 저녁식사 콜라는 바다가 용돈으로 구입 단풍이 물들어가는 캠핑숲 아침은 컵라면으로...
[#79_80][2022-0924-토] 감성파 강바다 금요일 저녁 솔캠 일단 야구로 시작 그러다가 축구 국대 평가전 캠핑장 일요일 아침 식사 공동육아 감성파 강바다 이건 설거지 숙제 몸무게 너무 불어나서 저녁에 잠시 걸음 공중전화박스에는 거미줄이 보임 가을이다. 전어 포장 아줌마들과 께임에 재미들인 강바다
[캠#77_78][2022-0917-토] 오래간만에 불피우다 탑 오브 더 레이크 시즌1,2 완료. 각각 7편씩 뉴질랜드와 호주의 일반인들의 삶이 드라마처럼 막장일까? 일본과 중국에 대해서 진짜 국뽕이 심한 것 같다. 75년 전에 전쟁한 독일-프랑스-영국의 사이는 어떨까? 국뽕을 치료할 수 있는 책들이라 생각한다. 한 달에 한 번은 병원에 가서 치악산을 구경하고 있다. 갑자기 살이 너무 쪄서 저녁에 한 번 걸어봤다. 전기자전거 타고 나서부터 살이 많이 쪘다. 추워지니까 걷기 시작 캠핑장 입구에 불을 밝히니 저녁에 들어갈 때 훨씬 수월하다. 금요일 저녁 솔캠 LG 이겨라.... 오결살 진짜 맛있다. 맥주 마시고 숙면 취함 애들은 그냥 두면 지들끼리 잘논다. 오래간만에 불피워서 돼지갈비 먹음 살찌는 소리 계속 들림 마피아 께임
[#75_76][2022-0911-일] 추석연휴 부자캠 추석 당일 토요일 오후에 강바다 아빠 따라서 캠핑장으로... 일요일 아침 참깨라면과 스팸으로 아침식사 아침식사 후 아빠는 영월로 라이딩 강바다는 친구들과 놀기 점심은 알아서.... 일요일 저녁식사 연어 덮밥으로... 월요일 아침 연휴 마지막날 재준이네가 준 명절전과 어제 남은 닭강정으로 아침식사 아침 먹고 신나게 놀다가 12시에 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