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

(6231)
[캠#87][2022-1015-토] 부자캠 시험기간 2시간 일찍 조퇴하여 행구동주민자치센터에서 재난지원금 수령 정미숙과 함께 행구동 한바퀴 저녁은 홍가리비 맥주 한 잔 마시고 초저녁부터 뻗음 토요일 라이딩 다녀온 후 티볼 방과후 마친 바다와 함께 캠핑장으로 강바다 자이언트 자전거타고 티볼 다녀옴 황금룡에서 포장한 깐풍기로 저녁식사 콜라는 바다가 용돈으로 구입 단풍이 물들어가는 캠핑숲 아침은 컵라면으로...
[2tb][2022-1015-토] 행구동-풍수원 성당(98km) 노랗게 물들어 가는 벼는 이번주가 마지막인 것 같다. 다음주부터는 은행나무와 단풍을 찾아서 라이딩 빌리봉커스 타이어 구입 이번에도 마지막 남은 하나. 할 수 없이 하나만 구입해서 앞바퀴에 장착했다. 타이어 교체의 달인이 되었다. 크기가 쬐끔 줄어들었는데 모닝에 싣기에는 한결 수월하다. 베란다에서 큰 자전거 두 대 뺐다. 자이언트에스케이프는 강바다가 앞으로 주력으로 탈 예정 27년된 프라이스 클럽 구입 자전거는 브레이크 고치고 아직 라이딩을 하지 못한 상태다. 주배터리 잭이 안으로 들어가서 연결 불가능 열쇠로 꺼내려고 하니 스파크가 튀면서 일부분이 녹았다. 자전거에 장착하니 54v 그대로 나와서 오늘은 계획대로 라이딩 원주천따라서 풍수원성당까지 갔다가 공근-횡성을 거쳐서 돌아오는 코스 9시에 집에서 나왔으..
[******] 아버지의 해방일지 - 정지아[소설][구례]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01188265 [전자책] 아버지의 해방일지 김유정문학상 심훈문학대상 이효석문학상 등을 수상하며 문학성을 두루 입증받은 ‘리얼리스트’ 정지아가 무려 32년 만에 장편소설을 발표했다. 역사의 상흔과 가족의 사랑을 엮어낸 대작을 www.aladin.co.kr 몰입감 최고다. 저자가 나와 같은 해에 태어났다. 나의 아버지, 어머니 이야기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전라도 사투리 구수하다. 특히 항꾼... 태백산맥에서는 폴새라는 말을 배웠는데... 30대나 40대에게는 재미가 없을 수 있을 것 같은데 50대, 60대는 가족사들이 공감이 갈 것 같다. 아버지에게서도 나 자신의 모습이 보이고 딸에게서도 나 자신의 모습이..
[2022-1017-월] 카카오톡 중단 토요일부터 카카오톡 불통 잘 몰랐는데 일요일 아침이 되어서야 서버센터에 화재로 인해 카카오톡, 카카오맵, 티스토리 등이 불통인 것을 알았다. 오늘(월요일) 오후나 되어서야 블로그가 딜레이 없이 되는 것 같다. 기존의 스킨이 풀렸는데 다시 세팅하려니 원하는대로 잘되지 않는다. 디지털의 단점 서버 폭파... 모든 기억들이 한순간에 사라져버린다. 블로그를 통해 기억을 추억한다. 나의 기억은 현재 믿을 것이 못된다. 사초를 쓰는 마음으로 진실만 적어야지 나중에 기억의 왜곡이 생기지 않을 것 같다. 뭉그니
[2022-1013-목] 찰라를 행복하게 2022년 10월 13일 김영하의 [작별인사]를 e-book으로 읽음 강성봉의 [카지노 베이비]를 읽자마자 yes24에서 e-book으로 김영하의 [작별인사]와 정지아의 [아버지의 해방일지] 구입 [작별인사]부터 읽기 시작. 읽기시작하자마자 어디선가 영화로 봤던가? 아니면 글을 읽었나 하는 기시감이 들기 시작. 혹시나 해서 알라딘과 예스24의 구입목록을 찾아보니 구입한 적이 없음. 뭐지? 아무튼 재미있게 쭉 읽음. 중간에는 기시감이 조금 사라졌지만 마지막에 또 생김. 유튜브에서 본 몽골의 무당 이야기와 오버랩 되는 것인가? 다 읽고 나서 저자의 후기를 읽으니 모 플랫폼에 2020년에 [기계의 시간]이란 제목으로 420쪽 정도 연재한 내용을 두 배로 늘여서 2022년에 출간한 것이라고... '아! 그러면 ..
[2tb][2022-1009-일] 한글날 우중라이딩(30km, 두산길) 치악산 능선 넘어 원주가 있다. 여긴 첩첩 산중 현재 하늘은 맑은데 일기예보는 비 일단 나섬 아직은 몰려오지 않은 상태 두산교-강림-새말-민사고-안흥-두산교로 계획 거리는 길지 않지만 고개를 4개 넘는 코스 두산교에서 출발 두산 분교 오토캠핑장까지 캠핑장 6개 여길 지나면 거의 차가 다니지 않음 대신 길이 좁아짐. 하지만 포장도로 갈림길에서 왼쪽으로 아! 잘못가고 있다. 다시 돌아옴 포장도로 끝 비포장 구간은 뒤에 보이는 팻말까지만... 이후 내리막은 시멘트 포장길 임도는 자전거 통행금지 말치에 있는 치악산 둘레길 표지판 강림으로 내려가는 길 태종대까지 올라갔다 옴 안흥찐빵 축제 중 하지만 비가 내리기 시작하여 강림에서 바로 고일재 터널로 가기로 결정 횡성군 강림면의 인구는 1753명 공무원 일자리 창출..
[2tb][2022-1008-토] 서원주-용문-남한강(118km) 여분의 옷을 위해서 패니어를 장착하고 라이딩 캠핑장에서 아침먹고 출발 일찍 나서기에 너무 춥다 서원주역에서 공동로 양평해장국거리까지 갔다가 남한강 자전거길 따라서 돌아오는 코스 9시 서원주역 출발 간현유원지는 자전거 통행 금지되어 공도로 우회함 금당천 둑방길을 따라 구둔역 폐역으로 가는 길 구둔역 공사 중 용문 시가지 통과하지 않고 흑천을 따라 우회 진짜 맛있음 양과 선지가 역대급 이포보가 보인다. 아는 길이라 빨리 달림 여주 편의점에서 보급 그리고 서원주까지 내처 달림 섬강변에서 바라본 문막 축사가 너무 많이 생겨서 냄새가 고약
[캠#84_86][2020-1009-일] 비내리는 한글날 연휴 금요일 저녁 솔캠 비가 와서 라면에 어묵 넣어서 토요일 아침 기온 영상 5도 어젯밤 비에 낙엽이 많이 졌다. 아침 먹고 서원주역 가서 용문-남한강 라이딩 118km 토요일 저녁은 숯불피워서 목살 고깃값 많이 올랐네!!! 일요일 오전 살짝 우중 라이딩 후 캠핑장으로 돌아와서 잔치국수와 맥주 일요일 오후부터 꽤 많은 비가 쏟아지기 시작